•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남양유업,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8 13:21

남양유업,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남양유업이 인스턴트 원두 커피 ‘루카스나인 아메리카노’를 리뉴얼한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도 18일 밝혔다.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아메리카노’는 슬로우 9기압으로 추출한 에스프레소로 커피맛의 품격을 결정하는 산미가 잘 조화된 명품 아메리카노를 재현했다.

고온/고압으로 내리는 보통의 에스프레소와 달리,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아메리카노’는 20분간 최적의 시간으로 추출하여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 슬로우 9기압 공법을 사용했다.

또, 커피와 물을 이상적인 비율과 저수율 추출공법으로 추출해 마지막 한모금까지 텁텁하지 않도록 커피맛의 품격을 결정하는 산미 밸런스까지 유지해 완벽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아메리카노’는 마일드, 다크, 스위트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일드는 콜롬비아 Narino 수프리모 볶은 커피를 사용해 일반 수프리모 대비 과일의 산미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다크는 BSCA(브라질 스페셜티 커피협회)가 인증한 최상급 브라질 스페셜티 볶은 커피를 사용해 블렌드의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이며, 스위트는 최상급 브라질 스페셜티 커피 블랜딩으로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이 뛰어난 제품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인스턴트 커피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 믹스커피의 성장률이 점차 줄고 있는데 반해인스턴트 원두 커피 시장규모는 매해 성장하고 있다”며,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아메리카노가 차별화된 맛으로 인스턴트 원두커피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으로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이 시공에 참여한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지형을 활용해 생태계류와 폭포 등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조경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물빛정원은 주민 이용이 적었던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사면을 약 2000㎡ 규모의 친수공간으로 재조성한 사업이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시공사로 참여했다.◇ 노후 수로는 생태계류로…암반 사면 활용기존 콘크리트 수로는 생태계류로 정비하고 암반 사면에는 지형을 2 LH,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앞으로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약 1만5000가구를 청년주택으로 공급해 높은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 주거 문제와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지비 초기 지원·분할 지급…신축매입 속도 높인다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LH는 이를 부천대장지구에 해당하는 규모로 설명했다.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약 1만5000가구,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약 3400가구 등이다. 서울 곳곳에 물량을 분산해 공급할 예정이 3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