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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3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2 18:19

▲자료=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자료=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3월 강좌를 오는 19일과 21일에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19일에는 SETEC 컨벤션 1홀에서, 21일에는 NH투자증권 본사 아트홀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100세시대 아카데미 강좌의 주제는 ‘예금보다 나은 ETF 배당투자’와 ‘국내 부동산 침체기 대안, 글로벌 리츠 투자전략’ 이다.

첫 번째 강좌에서는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하재석 책임연구원이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한 인컴 투자의 장점과 국내 예금금리보다 높은 배당수익률을 제공하는 올해 유망한 인컴 ETF에 대해 강의한다.

두 번째 강좌에서는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근 연구위원이 지속적인 배당수익을 가질 수 있으며 환금성까지 갖춘 글로벌 리츠 투자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국내 부동산 시장은 대출규제, 세금중과, 입주물량 본격화 등의 3가지 악재로 올 한해 침체기가 예상되기 때문에 그 대안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은퇴 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인컴형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다”며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금융투자 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월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강의 일자별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된다. NH투자증권의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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