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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직원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8 16:31

금융교육 활성화 기여

1사1교 우수 직원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상을 받은 BNK경남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정은순 차장./사진=BNK경남은행

1사1교 우수 직원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상을 받은 BNK경남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정은순 차장./사진=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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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이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직원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경남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부 정은순 차장이 금융감독원이 선정하는 1사1교 우수 직원으로 선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소비자보호부 정은순 차장은 금융교육 실무 담당과 강의 업무를 병행하며 올바른 금융지식을 전파하는 등 1사1교 금융교육 활성화에 기여했다.

지난해에만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52회(75시간)에 걸쳐 금융교육을 진행, 학생들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컨텐츠 교안을 제작해 강의했다.

금융교육을 한 번으로 끝낸 것이 아니라 교육 모니터링을 하는 등 1사1교 금융교육과 해당 학교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

정은순 차장은 “1사1교 금융교육을 전파하기 위해 지역 관내를 구분하지 않고 뛰어다닌 결과 금융감독원상이라는 큰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금융교육을 학생들의 관심사와 결부시켜 진행하니 즐겁게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1사1교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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