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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英 국가신용등급 강등할 수도…브렉시트 불확실성 탓”(상보)

장안나

기사입력 : 2019-02-2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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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안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영국 국가신용등급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유럽연합(EU)과의 브렉시트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피치는 20일(현지시간) 영국 국가신용등급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피치는 현재 영국에 ‘AA’ 등급을 부여 중이다.

피치는 “노딜 브렉시트가 적어도 단기적으로 영국 경제 및 무역 전망에 상당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이번 편입 배경을 설명했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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