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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투자정보플러스 알림서비스’ 이용고객 1만5000명 돌파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15 09:37

NH투자증권 ‘투자정보플러스 알림서비스’ 이용고객 1만5000명 돌파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은 지난해 오픈한 ‘투자정보플러스 알림서비스’ 가입 고객이 1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투자정보플러스 알림서비스는 고객들이 시황, 유망종목, 보유종목에 대한 정보 등 콘텐츠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무료 서비스다. 알림서비스를 통해 보유 종목에 대한 신규 발간 리포트를 직접 찾아보지 않아도 모바일을 통해 빠르게 확인 가능하다. 투자 고수들이 어떤 종목을 보유하고 있는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투자방송과 포스트 등 다양한 형태의 투자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알림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투자정보플러스에는 다양한 투자정보가 축적돼 있다.

NH투자증권은 최근 별도의 시스템 접속이 필요 없는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활용해 전화 한 통으로 투자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그 중 ‘2분 시장 핫라인’은 2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주고 유망종목을 제시하며 이용 고객이 급격히 늘고 있다.

유현숙 NH투자증권 WM지원본부장 상무는 “작년에는 투자정보플러스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에게 투자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누구나 쉽게 투자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접근 채널을 다변화하는 인프라 구축에 힘을 썼다”며 “올해는 콘텐츠 질을 높여 고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내달 15일까지 투자정보플러스 알림서비스를 등록하는 고객에게 매주 500명씩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더블캔을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확인하거나 전용 상담 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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