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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창립 50주년 맞아 연5% 발행어음 등 특판상품 2종 판매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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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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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차별화된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상품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고객과 함께 성장한 50년을 축하하고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기 위해 창립기념일인 오는 16일부터 시중 금리보다 높은 연 3%의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와 연 5%의 적립형 발행어음 등 2종을 판매한다.
NH투자증권은 올해 ‘NH투자증권을 만나면, 투자가 문화가 됩니다’라는 테마로 고객 중심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새로운 방식을 통해 고객의 삶을 더 풍요롭게 채워주는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첫 번째 특판상품은 연 3%(세전 기준) ELB다. NH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오는 21일 오후 1시까지 청약이 진행된다. 1인당 청약 한도는 1억원이다. 경쟁률에 따라 실제 배정금액이 제한적일 수 있다.
두 번째 특판상품은 연 5% 금리의 적립형 발행어음이다. NH투자증권의 신규고객(휴면고객 포함) 선착순 5000명에게 매수 기회가 제공된다. 1인당 월 최대 50만원, 연 6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한도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예정이다. 해당 적립형 발행어음의 경우 온라인 전용상품이다. 영업점이나 유선 가입이 불가하고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해야 한다.
발행어음은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약정수익 상품이다. 만기 도래 시 발행어음의 원금과 정해진 약정수익률을 지급한다.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초대형 투자은행(IB)만 발행할 수 있다. 특히 NH투자증권 발행어음은 경우 업계 최고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발행부터 운용까지 책임지고 있다.
김경호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창립 50주년을 자랑하는 대신 더 나은 50년을 위해 무엇을 시작할 지 고민했다”며 “더 나은 미래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부 조건 등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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