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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사랑의 연탄 나르기 나눔 봉사 실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14 09:31

△사진=DB손해보험

△사진=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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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지난 12일 상계동에 거주하는 영세독거노인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5000장을 후원하고 100여명의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체험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는 매년 진행되는 DB손해보험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상계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100여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원들은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참된 봉사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사팀 심재철 팀장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에 참가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DB손해보험은 지난 2006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프로미봉사단을 출범하고 사회복지시설 무상 안전점검, 다문화가정 지원 등 전사적인 차원에서 체계적인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특히 사랑 나눔에 필요한 재원은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는 금액과 함께 회사가 두배로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하트 펀드를 활용하고 있어 함께 하지 못하는 직원들도 마음만은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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