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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해상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31 17:32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 부장 승진 (22명)

▲ 홍보부장 김동욱(金東煜)

▲ 시스템지원부장 이주원(李周源)

▲ 현대재산보험유한공사총경리 김태훈닫기김태훈기사 모아보기(金兌勳)

▲ 재물특종업무부장 이재용닫기이재용기사 모아보기(李在鏞)

▲ 글로벌보험부장 홍승민(洪承民)

▲ 공기업보험부장 김종성(金鍾星)

▲ 법인영업1부장 백부흠(白富欽)

▲ 법인영업3부장 김윤래(金潤來)

▲ 영등포사업부장 이용진(李容珍)

▲ 강릉사업부장 송일언(宋一焉)

▲ 안양사업부장 김병훈(金炳勳)

▲ 부천사업부장 김택규(金澤奎)

▲ 전주사업부장 길준희(吉俊喜)

▲ 전북사업부장 조 용(趙鄘)

▲ 동울산사업부장 이제영(李提永)

▲ 전략채널지원부장 강상우(姜尙佑)

▲ 인터넷사업부장 백경훈(白京薰)

▲ 장기손사기획부장 성기동(成耆東)

▲ 강남대인보상부장 김남호닫기김남호기사 모아보기(金南鎬)

▲ 울산대인보상부장 김병용(金秉勇)

▲ 전주대인보상부장 홍상호(洪相鎬)

▲ 개인융자부장 손성철(孫成哲)

◇ 부장 전보 (35명)

▲ CS지원부장 이민우(李敏雨)

▲ 기획실장 유원식(劉元植)

▲ 디지털전략추진부장 정규완(鄭圭完)

▲ 기업보험2부장 김재홍(金宰弘)

▲ 마케팅기획부장 김종석(金鍾石)

▲ 마케팅지원부장 권혁준(權赫晙)

▲ 강남AM사업부장 김재용(金載容)

▲ 중부AM사업부장 김종만(金鍾萬)

▲ 부산AM사업부장 이승민(李承玟)

▲ 중부사업부장 윤영수(尹榮洙)

▲ 일산사업부장 최근협(崔根協)

▲ 구리사업부장 이해근(李海根)

▲ 강남본부지원부장 김호섭(金昊燮)

▲ 강서사업부장 전 혁(全赫)

▲ 수원사업부장 김부중(金富中)

▲ 중부본부지원부장 신재용(申載容)

▲ 서산사업부장 송기원(宋基元)

▲ 호남본부지원부장 박희찬(朴喜燦)

▲ 광주사업부장 박종문(朴鍾文)

▲ 목포사업부장 최호석(崔皓晳)

▲ 울산사업부장 최상천(崔相天)

▲ 진주사업부장 구성모(具成謨)

▲ 대구경북본부지원부장 오원열(吳沅烈)

▲ 대구사업부장 한교일(韓敎一)

▲ 동대구사업부장 조석현(趙錫鉉)

▲ 방카영업1부장 김민식(金閔植)

▲ 수도권장기손사부장 김진형(金珍亨)

▲ 강서대인보상부장 박연승(朴連承)

▲ 수원대인보상부장 이용택(李龍宅)

▲ 인천대인보상부장 임진주(林鎭周)

▲ 강원대인보상부장 이인형(李仁馨)

▲ 부산대인보상부장 이병훈(李秉勳)

▲ 충청대인보상부장 윤기훈(尹基勳)

▲ 투자심사부장 엄희석(嚴熙錫)

▲ 투자금융부장 이재경(李在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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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정훈號 iM뱅크, 대구 청년에 전세자금 479억 지원…사후 관리까지 [지역청년 주거금융 전략①]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국정감사에서도 은행권의 청년 금융지원 문턱을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자체가 대출이자를 지원하더라도 실제 주거자금을 마련하려면 은행의 대출 심사와 자금 공급이 뒷받침돼야 한다. 지역별 협약금융의 운영 방식과 고객지원이 중요한 이유다.강정훈 행장이 이끄는 iM뱅크는 대구시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9월 말까지 누적 478억9000만원의 대출을 취급했다. 협약상품 한도를 초과하는 보증금은 일반 전세자금대출과 연계하고, 이사나 보증금 인상에도 후속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경북 신혼부부와 구미 청년 대상 협약사업에도 참여하며 지역별 주거자금 수 2 대교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회장에 김현홍 박사 선출 대한민국교육바로세우기전국연합(대교련)은 지난 26일 전남대에서 제1차 정기총회를 열고 대교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회장에 김현홍 한국공공정책학회 상임이사(경영학 박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김현홍 신임 회장은 “대한민국의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지키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320만 시민과 늘 함께 할 것”이라며 “시민이 진짜 주인이 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역민의 힘으로 묵묵히 큰 길을 걸어나가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한편, 김 회장은 금융인 출신으로 KB국민은행 KB소호컨설팅 광주·전남센터장과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민간기록조사위원, 광주지방검찰청 검찰시민위원, 한국관광산업학회 상임이사를 지냈 3 김태한號 경남은행, 자산리밸런싱 성과...비이자 '적자'·NPL커버리지 '급락' 과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김태한 행장이 이끄는 BNK경남은행이 올해 3분기 이자이익을 두 자릿수 확대하는 성과를 거둔 반면, 비이자부문의 적자 전환으로 순이익이 감소하는 결과를 받아들었다.기업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여신자산을 늘리면서 이자이익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유가증권 관련 손익 등 기타부문 실적 악화가 수수료이익 증가 효과를 상쇄했다.대기업 중심의 여신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조달비용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까지 하락하면서 향후 수익성을 어떻게 방어할지도 과제로 떠올랐다. BNK금융은 우량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대와 조달구조 개선을 통해 수익성 회복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다.이자익 325억 늘었지만 비이자익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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