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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증권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27 17:32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 승진

▲Wholesale부문장(부사장) 허연 ▲IB 1총괄본부장(부사장) 박성원 ▲경영관리부문장(전무) 김명섭 ▲IB 2총괄본부장(전무) 조병헌 ▲Advisory본부장(전무) 서일영 ▲리스크관리본부장(전무) 정영삼 ▲디지털혁신본부장(전무) 김재봉 ▲성장투자본부장(전무) 송원강

◇ 신규 선임

▲WM부문장(부사장) 김영길 ▲준법감시본부장(상무) 최원찬 ▲강북지역본부장(상무) 윤만철 ▲중부지역본부장(상무) 이상선 ▲기업금융1본부장(상무) 주태영 ▲기업금융2본부장(상무) 강진두 ▲구조화금융본부장(상무) 문성철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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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상담’ KB·‘오픈 API’ 신한…핀테크 전략 엇갈렸다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공통적으로 스타트업 협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지만 사업화 방식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약간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다.KB금융은 외부 스타트업이 보유한 기술과 서비스를 KB부동산·KB Pay 등 자체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탑재하는 ‘내재화형’ 전략에 무게를 두고 있다. 스타트업과의 협업 결과를 기존 고객이 사용하는 금융 플랫폼의 기능 개선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반면 신한금융은 오픈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와 외부 플랫폼, 혁신금융서비스 등을 활용해 금융서비스의 유통 채널과 사업 영역을 넓히는 ‘연결형’ 전략을 펼치고 있다. 자체 앱에 기능을 담는 데 그치지 않고 핀테크와 플랫폼 기업의 2 정진완號 우리은행, AI 전세진단·외국인 결제…핀테크 협업 강화 우리은행이 핀테크·기술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모바일뱅킹과 인공지능(AI), 외환·결제 등 실제 금융서비스로 확대하고 있다.은행이 보유한 고객 채널과 금융 인프라에 외부 전문기술을 결합해 서비스 범위와 고객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우리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디노랩(DINNOlab)이 기술기업 발굴과 육성을 맡고, 우리은행은 우리WON뱅킹과 AI 금융, 외환 등 현업 영역에서 사업 협업을 진행하는 구조다.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에 머무르지 않고 검증된 기술을 고객 서비스와 은행 사업에 연결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투자 넘어 '첫 고객'으로스타트업은 기술을 개발해도 실제 고객과 활용 실적을 확보하지 못하면 시장 진입에 어 3 24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7월 4주] 7월 넷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8.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 'MZ 플랜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15%이며 ▲매월 1회 이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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