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청와대 차관급 인사 프로필

장태민

기사입력 : 2018-12-14 11:15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 프로필
○ 인사혁신처장 / 황서종 (黃曙鍾, Hwang Seo Chong)
- 1961년생, 전남 강진, 행시 31회
【 학 력 】
- 광주 동신고
- 서울대 외교학과
- 미국 인디애나대 정책분석학 석사
- 서울시립대 행정학 박사
【 경 력 】
-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現)
- 인사혁신처 차장
- 인사혁신처 인사혁신국장
- 안전행정부 인사정책관

○ 기획재정부 제1차관 / 이호승 (李昊昇, Lee Hoseung)
- 1965년생, 전남 광양, 행시 32회
【 학 력 】
- 광주 동신고
- 서울대 경제학과
- 중앙대 경제학 석사
- 미국 조지아대 경영학 석사
【 경 력 】
- 대통령비서실 일자리기획비서관(現)
-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
- 국제통화기금(IMF) 선임자문관

○ 기획재정부 제2차관 / 구윤철 (具潤哲, Koo Yun Cheol)
- 1965년생, 대구, 행시 32회
【 학 력 】
- 대구 영신고
- 서울대 경제학과
- 미국 위스콘신대 공공정책학 석사
- 중앙대 경영학 박사
【 경 력 】
- 기획재정부 예산실장(現)
-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
-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 문미옥 (文美玉, Mun Mi Ock)
- 1968년생, 경남 산청
【 학 력 】
- 성모여고
- 포항공대 물리학과
- 포항공대 물리학 석사, 박사
【 경 력 】
-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現)
- 제20대 국회의원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연구교수

○ 행정안전부 차관 / 윤종인 (尹鍾寅, Yoon Jong In)
- 1964년생, 충남 홍성, 행시 31회
【 학 력 】
- 상문고
- 서울대 서양사학과
-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 미국 조지아대 행정학 박사
【 경 력 】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現)
-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
-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
-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 김용삼 (金龍三, Kim Yong Sam)
- 1957년생, 경기 연천
【 학 력 】
- 연천종합고
【 경 력 】
-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이사(現)
-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 문화체육관광부 감사관
-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장

○ 국토교통부 제1차관 / 박선호 (朴善晧, Park Sun Ho)
- 1966년생, 서울, 행정고시 32회
【 학 력 】
- 신일고
- 서울대 경제학과
-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 미국 미시간대 경영대학원 석사
【 경 력 】
-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現)
- 국토교통부 주택도시실장
- 국토교통부 대변인
-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

○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 김학도 (金學道, Kim Hak-Do)
- 1962년생, 충북 청주, 행시 31회
【 학 력 】
- 청주고
-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경제학 박사
【 경 력 】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現)
-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
-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정책관

○ 조달청장 / 정무경 (鄭茂京, Jung Mookyung)
- 1964년생, 전남 나주, 행시 31회
【 학 력 】
- 광주 동신고
- 고려대 경제학과
-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책학 석사
- 영국 워릭대 법학 석사
- 고려대 행정학 박사
【 경 력 】
-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現)
- 기획재정부 대변인
- 기획재정부 관세국제조세정책관
- 기획재정부 민생경제정책관

○ 소방청장 / 정문호 (鄭文鎬, Jeong Moon Ho)
- 1962년생, 충남 논산
【 학 력 】
- 대전 보문고
- 충남대 화학과
- 호서대 안전공학 석사
【 경 력 】
-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장(現)
- 인천광역시 소방본부장
- 충청남도 소방본부장
- 대전광역시 소방본부장

○ 농촌진흥청장 / 김경규닫기김경규기사 모아보기 (金瓊圭, Kim Kyeong Kyu)
- 1964년생, 경기 화성, 행시 30회
【 학 력 】
- 경동고
- 고려대 경영학과
【 경 력 】
-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現)
-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 김진숙 (金珍淑, Kim Jin Sook)
- 1960년생, 인천, 기시 23회
【 학 력 】
- 인화여고
- 인하대 건축학과
- 미국 위스콘신대 도시 및 지역계획학 석사
【 경 력 】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現)
-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 국토해양부 기술안전정책관

○ 국무조정실 제2차장 / 차영환 (車永煥, Cha Young Hwan)
- 1964년생, 서울, 행시 32회
【 학 력 】
- 대일고
- 서울대 경제학과
-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경영학 석사
- 미국 미주리대 경제학 박사
【 경 력 】
-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現)
-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
- 기획재정부 성장전략정책관
-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선임 이코노미스트

○ 국가보훈처 차장 / 이병구 (李炳龜, Lee Byoung Goo)
- 1963년생, 전남 해남, 행시 30회
【 학 력 】
- 광주고
- 한양대 행정학과
- 영국 워릭대 보건학 석사
【 경 력 】
- 국가보훈처 기획조정실장(現)
- 국가보훈처 보상정책국장
- 국가보훈처 서울지방보훈청장
- 국가보훈처 보훈선양국장

○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 엄재식 (嚴在植, Uhm Jaesik)
- 1966년생, 충북 충주, 행시 39회
【 학 력 】
- 충주고
-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 영국 서섹스대 과학기술정책학 석사
【 경 력 】
-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現)
-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
- 원자력안전위원회 기획조정관
- 원자력안전위원회 창조행정예산과장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 / 김일재 (金日載, Kim Il Jae)
- 1960년생, 전북 순창, 행시 31회
【 학 력 】
- 숭실고
- 서울대 정치학과
- 미국 인디애나주립대 정책학 석사
- 가천대 행정학 박사
【 경 력 】
-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現)
-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 안전행정부 인사기획관
- 행정안전부 정책기획관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롯데오토리스, 계열 지원 사라지는데 실적도 뒷걸음 롯데오토리스(대표이사 김태민)가 공모 회사채 300억 원 발행에 나선다. 모회사 롯데렌탈의 지급보증으로 A+ 등급을 받았지만 롯데렌탈의 계열 분리를 앞두고 자체 실적마저 부진하면서 향후 신용도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다.4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롯데오토리스가 1년 6개월물 200억 원과 2년물 100억 원 등 총 3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9월 7일 실시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600억원까지 증액할 수 있다. 대표주관업무는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 케이비증권, 미래에셋증권 4개사가 공동으로 맡는다. 희망금리밴드는 지급보증인 롯데렌탈의 개별민평수익률에 -0.40%포인트에서 +0.40%포인트를 가산하는 방식으 2 트러스톤, 태광산업에 공개 주주서한…'경영협의회' 지목 태광산업 2대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이 태광그룹 경영협의회의 태광산업 경영 관여 여부에 대해 공개 질의했다.트러스톤은 3일 태광산업 이사회와 이사 전원에게 태광그룹 경영협의회의 실체와 회사의 관계를 묻는 공개서한을 발송했다고 밝혔다.공개서한은 10개항 질의 및 5개항 조치 요구를 포함하고 있다.트러스톤은 30일 이내 회신을 요구하고, 회신이 없을 시 임시주주총회 소집 청구 등을 검토하겠다고 시사했다.'추진·검토' 그친 태광산업 밸류업 계획 등 지적트러스톤은 지난 7월 태광산업에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공개 주주서한을 보냈고, 이후 8월에 회신받은 내용에 대해 추진 및 검토에 그친다고 지적 3 발행사엔 ‘오버 밸류’ 투자자엔 ‘마이너스’…하나·삼성증권 평판 ‘싸늘’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주관사의 딜 프라이싱(deal pricing) 능력은 증권사 평판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가치’(value)는 정답이 없는 논리의 영역이다. 그리고 결과로 입증하는 방법뿐이다. ‘더 컴퍼스(THE COMPASS)’는 국내 증권사들의 프라이싱 능력을 여러 각도로 분석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IPO 시장 접근 시 주관사에 대해 추가로 고려해야 하는 요인을 다양한 사례로 보여주고자 한다. <편집자 주>하나증권과 삼성증권이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유독 ‘오버 프라이싱’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발행사에 유리한 공모가 산정에서 더 나아가 이들 하우스의 우량 딜 발굴 역량에 대한 의구심도 커지고 있다. 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