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적자원관리 전문기업 뉴젠피앤피, 연말정산 전용프로그램 개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26 08:00

인적자원관리 전문기업 뉴젠피앤피, 연말정산 전용프로그램 개발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세무사랑’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 있는 세무회계 솔루션 전문회사 ㈜뉴젠솔루션의 연말정산대행 및 급여아웃소싱 자회사 ㈜뉴젠피앤피(대표 박필조)에서 지난 10월부터 연말정산 전용 프로그램을 론칭해 서비스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뉴젠솔루션은 세무회계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운영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뉴젠피앤피는 10년이상 연말정산 및 급여아웃소싱 전문가가 모여서 만든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기존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한 2세대 맞춤형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양사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뉴젠피앤피는 연말정산 임대 프로그램인 뉴젠 연말정산 전용 솔루션(Plus+)을 개발하였으며, 연말정산 전용 프로그램 임대 서비스와 연말정산아웃소싱 사업에 전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필조 대표이사는 “ 뉴젠 연말정산전용솔루션(Plus+)을 이용하면 일반기업 뿐 아니라 연말정산 업무를 대행하는 세무법인 및 급여외주 업체 등도 전용솔루션을 활용하여 고객 서비스를 한 단계 높일 수 있고 새로운 수익창출을 위한 기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특히, 세무사랑(케이랩)을 이용하는 세무법인과 일반기업의 경우 자동 연동된다” 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연말정산프로그램은 임직원용화면과 담당자용화면으로 구성되며 모바일 기능도 제공되며, 국세청 편리한 방식 및 간소화 방식 모두 가능해 나이가 많거나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임직원도 단계별 절차만 준수하면 쉽게 연말정산을 끝낼 수 있도록 쉬운 인터페이스가 장점이라고 한다.

또한 웹기반 프로그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연결된 곳이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 완료 후 전산화면을 계속 제공하여 담당자와 고객사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Web 상에서 조회, 출력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해당 업체 관계자는 “ 연말정산 업무는 일정기간에 집중되면서 많은 인원이 접속해야 하는 것으로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와 프로그램 시장에서 신뢰성을 획득한 회사에서 개발 및 운영하여야 한다” 며 “ 담당자 입장에서는 단순 프로그램 제공이 아닌 ‘연말정산 오류가 생기기 않는 업무프로세스를 제공’한다는 컨셉으로 개발되어 인원이 많은 대기업 및 중견기업 뿐 아니라 초보자에 의해 연말정산이 진행되는 중소기업에게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 설명헀다.

이어 “ 현재 솔루션시장에서 연말정산만을 위한 전용솔루션은 거의 없으며 대부분 회계세무 또는 인사급여솔루션에 추가 기능으로 개발되어 전문성이 떨어지거나 현장에서 사용시 디테일한 기능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 반면, 본사의 전용프로그램은 연말정산을 수행하는 모든 기업 뿐 아니라 연말정산대행 사업을 진행하거나 신규 사업으로 추진 예정인 세무법인, 파견기업 및 전문 아웃소싱 기업에서 눈여겨 볼만한 프로그램” 이라고 덧붙였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영등포구, 폭염부터 복지까지 ‘생활밀착 행정’ 강화 [우리 區는 지금] 서울 영등포구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 대응부터 어르신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해충 방역, 민방위 안전관리까지 생활밀착형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폭염·호우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시니어 지원 사업과 주민 체감형 복지사업, 러브버그 방역, 비상대피시설 점검 등을 병행하며 주민 생활 안전과 편의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폭염·호우 대응 강화…여름철 종합대책 가동영등포구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폭염·수방·안전·보건 분야를 중심으로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영등포구에 따르면 무더위쉼터 191개소와 스마트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노인맞춤 돌봄서 2 용산구, 교육·문화·환경 아우르는 ‘체감형 현장 행정’ 가속도 [우리區는 지금]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교육, 문화, 보건 등 구정 전반에 걸쳐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나섰다.용산구는 오는 6월부터 관내 5개 고등학교(신광여고·보성여고·중경고·서울디지텍고·오산고)를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용산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구청 방문형 상담에서 나아가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 현장을 찾아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식이다.이번 프로그램은 ▲1대1 맞춤형 진학상담 ▲대입 주제별 특강 ▲교사 연수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교사 연수에는 전직 대학입학사정관들이 강사로 참여해 학생부 작성 실무와 전형 대응 전략을 전수한다.아 3 코리아 프리미엄 띄운 이 대통령…증시 재평가 기대 커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국내 증시 상승세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지 관심이 쏠렸다. 시장에서는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이 지속될 경우 한국 증시의 구조적 저평가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도 컸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최근 증시 상승과 관련해 “지금도 제가 보기에는 저평가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니라 코리아 프리미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다른 나라 시장의 PER(주가수익비율)이 20 수준일 때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