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BL생명, 보험산업 이해도 높이기 위한 '임직원 퀴즈대회'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9 11:04

△사진=ABL생명

△사진=ABL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BL생명은 11월 8일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 퀴즈대회 ‘ABL Challenge!’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ABL생명 임직원 모두가 회사와 보험산업의 현재를 이해하고, 함께 ‘더 나은 회사로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개최됐다.

ABL Challenge! 행사는 각 부서와 전국 지역단에서 대표로 선출된 총 45명의 직원이 참가했다. 총 30문항으로 출제된 문제는 ‘2018년 회사 성과지표’, ‘회사 고객 서비스’ 등 회사 관련 기본 정보를 묻는 문제부터, ‘보험산업의 이익구조’, ‘신회계기준 도입’, ‘APT 사이버공격’ 등 보험산업 트렌드와 금융기관 대상 사이버테러 관련 문제들까지 다양했다.

참가한 직원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중간 중간 탈락자 구제를 위한 패자부활전과 지인 찬스 이벤트 등으로 그 흥미를 더했다. 또한 출전자 소속 부서와 지역단의 응원전까지 실시해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날 최종 우승은 ABL생명 운용기획팀의 한수정 차장이 차지했다.

최종 우승자인 한수정 차장은 “평소 회사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ABL Challenge! 를 준비하면서 내가 몰랐던 다른 부서와 직원들의 업무에 대해 더 잘 알게 됐고, 내가 하고 있는 일의 큰 흐름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변성현 ABL생명 마켓전략실장은 "회사 업무, 보험산업 트렌드 등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원들이 ABL생명 가족으로서 소속감과 참여의식을 높일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