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핀크,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 조성 위한 'P2P 투자 가이드' 제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31 23:17

업체 실적∙투자 후기∙전문가 칼럼 등 다양한 정보 제공

핀크,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 조성 위한 'P2P 투자 가이드'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AI기반 모바일 금융 서비스 핀크가 P2P 투자 가이드를 제공한다.

핀크는 초보 투자자도 소액부터 올바른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P2P 투자 가이드’를 제공하며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고 31일 밝혔다.

P2P 투자 가이드는 △P2P 업체 월간 실적 공시 지표 △P2P 투자 후기 △P2P 투자 길잡이 콘텐츠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용자의 합리적인 투자 생활을 지원한다.

‘P2P 업체 월간 실적 공시 지표’는 P2P 제휴사 소개와 함께 투자 상품 선택 시 고려해야 할 기업의 월간 주요 실적 지표를 매달 제공하며, 투자자가 업체의 객관적인 정보를 확인하고 합리적인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P2P 투자 후기’에서는 실제 투자자가 직접 경험한 생생한 후기를 만날 수 있다. 여기에 각 상품별 투자 후기를 5점 만점의 별점으로 표기해 투자 평을 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다.

‘P2P 투자 길잡이 콘텐츠’는 초보 투자자 등 사전 투자 지식을 쌓으려는 이들을 위한 투자 전문가의 조언을 담았다. P2P 투자 전문가는 △P2P 이해하기, △투자 전 필수 지식, △실전 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의 칼럼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핀크 P2P 투자 서비스의 각종 편의 기능을 통해 다양한 투자 상품의 정보를 한데 모아 확인하고 투자 실행부터 관리, 통계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개인 신용 대출 및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의 경우 초보 투자자도 충분한 투자 경험 이후 안정적인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초기에는 일시적으로 제공하지 않는다.

핀크는 P2P 투자 서비스를 위해 선두권 P2P 업체인 ‘8퍼센트’, ‘투게더펀딩’, ‘헬로펀딩’과 제휴를 맺었다. 핀크가 제휴를 맺은 P2P 업체는 모두 신용평가, 부동산담보, 경매전문가, PF 전문 심사인력 등 해당 분야의 전문가 중심으로 운영되며, 외부 투자를 유치하는 등 시장 신뢰도가 높은 기업이다. 다음달 ‘소딧’이 합류하는 등 투자자의 투자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고 믿을 수 있는 P2P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재무구조, 운용인력, 누적실적 등 객관적 기준을 바탕으로 우량 P2P 제휴사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투자자가 정기적으로 투자 업체에 방문해 직접 상품 심의 과정과 관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민응준 핀크 대표이사는 “이번 P2P 투자 가이드 서비스는 초보 투자자도 올바른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P2P 등 금융 생활에 필요한 다방면의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새로운 금융의 건전한 시장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노에이엑스, 삼성생명 보험요율 효율화 시스템 구축…AI 데이터 활용 기반 구축 강점 [핀테크 돋보기] AI 전환(AX) 전문기업 이노에이엑스(대표이사 장인수·심현섭)가 삼성생명의 상품 보험요율 효율화 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노에이엑스가 지난해 출시한 요율 산출 자동화 솔루션 'InnoPAS(이노파스·Pricing Automation System)'를 적용한 첫 사례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노에이엑스는 삼성생명에 첫 자사 요율 산출 자동화 솔루션 이노파스를 적용한 상품 보험요율 효율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노파스는 기존 문서 중심 업무를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여 보험요율 산정에 필요한 상품 정보 기초 데이터 산출식을 통합 관리하고, 산출부터 검증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 2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 지역농협과 하반기 첫 연계투자…하반기 모형 고도화 방침 [2026 온투업 하반기 진단②] 에잇퍼센트가 하반기 지역농협과 첫 연계투자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저축은행 연계투자에서 쌓은 성과를 발판으로 제휴처를 상호금융권까지 넓힌다는 구상이다.28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에잇퍼센트는 지역농협을 첫 협력처로 삼아 하반기 중 상호금융권 연계투자 상품 출시를 목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앞서 농협상호금융은 지난달 15일 에잇퍼센트를 포함한 6개 온투사와 연계투자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비스 시행 목표 시점은 오는 11월이다.협력 구조는 상호금융의 지역 기반 자금과 에잇퍼센트의 디지털 신용평가·심사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상호금융 자금이 온투업 플랫폼을 거쳐 중· 3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 결합 속도 내나…대주주 적격성 예외 반영 가닥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의 법 위반 전력을 일률적인 결격사유로 적용하지 말라는 규제합리화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해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에 예외 기준을 반영하기로 했다. 이번 시행령으로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을 둘러싼 대주주 적격성 부담이 낮아질 전망이다.2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규제합리화위원회는 지난 24일 제8회 성장분과위원회를 열고 금융위가 마련한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감독규정 개정안을 심의했다.양벌규정에 따른 법인 처벌 등이 결격사유에서 제외되고 네이버의 벌금형이 예외 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공정거래법 위반 사건의 항소심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도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