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EB하나은행, 2년만에 준정년 특별퇴직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8-07-25 16:17

25일까지 신청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KEB하나은행 을지로 신사옥

KEB하나은행 을지로 신사옥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이 지난 2016년 이후 2년만에 준정년 특별퇴직을 시행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KEB하나은행은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준정년 특별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은 만 40세 이상이면서 근속 만 15년 이상인 직원 약 5500명이다.

준정년 특별퇴직자에게는 퇴직금으로 약 2년치 급여와 함께 위로금으로 2~3개월치 급여가 추가 지급된다.

준정년 특별퇴직은 옛 외환은행이 조직 슬림화를 위해 운영하던 제도다.

KEB하나은행으로 통합한 후에는 이번이 두 번째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2016년에 만 39세 이상, 근속기간 14년 이상인 직원과 만 38세 이상인 10년차 직원을 대상으로 준정년 특별퇴직 신청을 받았고 당시 500여명이 은행을 떠났다. 직급에 따라 22~27개월치 급여와 최대 2000만원의 자녀 학자금, 5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받았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