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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은행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19 10:27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중소중견금융부문

□팀장

▲온렌딩금융실 이정훈 ▲컨설팅실 이인호 ▲대치 이석준닫기이석준기사 모아보기, 김동현 ▲반포 김경원, 김미경 ▲압구정 신혜숙, 윤금숙 ▲제주 홍맹훈 ▲한티 원성진 ▲가산 임시현 ▲서소문 정명국 ▲신문로 안세환 ▲양천 박재철 ▲여의도 김은경 ▲영업부 허창용, 전은주 ▲종로 심기호 ▲부평 이재걸 ▲송도 김정선 ▲인천 김복임 ▲동탄 장지우 ▲분당 신권식 ▲안양 안영균, 정용수, 함미선 ▲경산 이원배 ▲경주 전봉구 ▲구미 이민식 ▲대구 손현숙 ▲성서 이은길 ▲진주 박현서 ▲광주 홍정숙 ▲당진 송춘근 ▲대전 전영기 ▲전주 윤정호 ▲천안 김영식

◇기업금융부문

□팀장

▲기업금융1실 김기근, 김종현닫기김종현기사 모아보기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해외사업실 서정일, 이국성 ▲무역금융실 김완식

□해외주재원

▲싱가폴 심재풍, 강경우 ▲자카르타 김강수 ▲베이징 김종철, 양재권 ▲뉴욕 김영규 ▲상하이 박형국, 이대영 ▲토쿄 배철호 ▲런던 강봉구 ▲광저우 이동주 ▲헝가리 최치영 ▲우즈벡 김현석

◇자본시장부문

□팀장

▲발행시장실 이준호 ▲M&A실 전정하 ▲대우건설 경영관리단 백정호

◇구조조정부문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이용준, 김무석, 이춘원 ▲투자관리실 김동기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김정현, 김한용, 김좌진 ▲금융결제부 오경철, 김수현

◇정책기획부문

□단장

▲기획조정부 이융배

□팀장

▲수신기획부 홍연만, 유나경

◇경영관리부문

□단장

▲인사부 이동해

□팀장

▲인사부 명광식, 유광수

◇자금시장본부

□팀장

▲자금부 김홍석 ▲금융공학실 오병돈

◇PF본부

□팀장

▲PF3실 김관석, 정대권

◇IT본부

□팀장

▲IT기획부 홍성란, 이정식, 정명남 ▲금융전산부 김정배 ▲차세대추진부 김홍기, 강지영

◇KDB미래전략연구소

□단장

▲한반도신경제센터 황진훈

□팀장

▲한반도신경제센터 이진재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오웅환 ▲법무실 장상헌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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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지선 모우다 대표, 청년닥터 생산적 금융 확대…하반기 'MD-Score' 반영 [2026 온투업 하반기 진단 ⑤] 전지선 모우다 대표가 사회 초년생으로 신용등급이 없어 대출이 부족한 청년닥터를 대상으로 한 생산적금융에 나서고 있다. 오는 9월 의료기관 특화 신용평가모형 'MD-Score' 적용을 기점으로 개원 금융에 역량을 집중한다.14일 온투업계에 따르면, 모우다 상반기 취급액은 약 75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약 20억원으로, 대부분은 사회 초년생인 청년닥터를 대상으로 한 대출이다. 청년닥터 대출이 분류상 가계대출이지만 젊은 의사가 수련 과정을 중단 없이 마치고 전문성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자금이기에 장기적으로는 의료 공급과 의료 산업의 생산성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으로 평가받는다.모우다 관계자는 "하반기 개원 2 이환주號 국민은행, 외화통장 결제통화 1종→11종…여행 전후 '주거래 락인' [은행권 트래블 금융 전략]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해외여행 고객을 겨냥해 외화통장의 결제 기능을 키우고 있다. 해외 결제계좌로 이용하는 외화통장의 거래 가능 통화를 달러 1종에서 11종으로 확대했다.단순히 지원 통화를 늘린 데 그치지 않고 외화통장을 해외 결제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혔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는 KB Pay 외화머니와 국민은행 외화통장 가운데 해외 결제계좌를 선택할 수 있다. 외화머니에 비해 제한적이었던 외화통장의 결제 지원 통화를 늘려 여행 전 환전부터 귀국 후 잔액 관리까지 은행 계좌와의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다.외화통장 11종…다통화 결제 보강KB국민 트래블러스는 KB Pay 외화머니를 이용하면 현재 5 3 이혜민·박홍민 핀다 공동대표, 상반기 플랫폼 역할 확장…AI 시대 새 금융사 목표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②] 핀다가 대출 중개 수수료 사업 구조를 넘어 직접 여신을 취급하는 방향으로 넓힌다. 하반기에는 저축은행 인수 절차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심사와 운영 전 과정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재설계한 'AI 네이티브 뱅크'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13일 핀다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누적 중개 대출 규모는 15조원을 넘어섰다. 제휴 금융사는 1금융권 12곳을 포함해 96곳, 비교 제공 상품은 300개 이상으로 늘었다. 가계대출 관리 기조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는 만큼 중개 수수료 의존도를 낮추는 작업이 실적을 가를 전망이다.핀다 관계자는 "이제는 상품을 연결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상품 자체를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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