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계약률 99%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5일 오후 6시 잔여 가구 당첨자 발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05 17:30

정당·예비당첨자 추첨 통해 2355가구 중 2327가구 계약 완료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잔여 물량 28가구 추가 접수

5일 오후 9시부터 4시까지 잔여 물량 28가구 특별추첨을 진행한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투시도. / 사진=대우건설.

5일 오후 9시부터 4시까지 잔여 물량 28가구 특별추첨을 진행한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투시도. / 사진=대우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계약률 99%를 기록한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가 오늘(5일) 오후 6시 잔여 가구 분양 당첨자를 발표한다.

대우건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잔여 28가구에 대한 온라인 추가입주자 신청을 받았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이며, 추후 당첨 부적격자로 판단될 경우 당첨되더라도 계약이 불가하다.

이 단지는 지난달 진행한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에서 계약률 90%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당시 화서역 푸르지오 분양 관계자는 “지난달 5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 정당 계약에서 일반 분양 물량 2355가구 중 최소 2119가구가 계약이 완료됐다”며 “계약률은 90%”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말 진행한 예비당첨자 추첨·계약을 통해 계약률은 99%로 상승했다. 잔여 물량이 28가구인 점을 고려할 때 당시 총 208가구가 추가 계약했다.

이 단지는 세 자릿수의 청약 경쟁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집단 대출 보증이 가능한 점 등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우선 지난 5월 18일 시행한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19.05 대 1을 기록하며 전 평형 1순위 해당 지역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59A㎡였다.

평당 평균 분양가가 1400만원대 후반으로 책정, HUG의 집단 대출 보증도 받을 수 있다. 이 단지 전체 분양가는 4억1040만~8억271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이다.

경기도 수원시 대유평 지구 2-2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아파트 14개동 규모로 짓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부건설, 플랜트 매출 54.5% 증가…반도체 등 산업시설 확대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이 반도체 등 산업시설 공사를 확대하면서 플랜트 부문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플랜트 매출의 약 78%를 기록했다.27일 동부건설의 2026년 상반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별도 기준 플랜트 매출은 1535억원으로 전년 동기 993억원보다 54.5% 증가했다. 토목과 건축 등 주요 공종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지난해 연간 플랜트 매출이 1967억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올해는 상반기 만에 지난해 실적의 4분의 3을 넘어섰다.분기별로도 증가세가 이어졌다. 올해 1분기 약 707억원이었던 플랜트 매출은 2분기 약 828억원으로 늘었다. 특히 2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371억원과 비교해 2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 만나 원전 협력 논의 대우건설이 베트남 정부와 원자력발전 및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등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2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원주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에서 레 마잉 훙(Lê Mạnh Hùng)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을 만나 원전과 LNG 터미널 등 에너지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레 마잉 훙 장관을 비롯한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베트남석유화학공사(PVN) 관계자들은 한국-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 참석과 관계 부처 면담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일정으로 방한했다.◇ 베트남 사업 경험 바탕으로 원전 협력 모색정 회장은 면담에서 대우건설이 지난 30여 년간 베트남에서 사업을 수행하며 쌓은 현지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원전 3 KCC글라스, 층간소음 줄인 바닥재 ‘숲 소리휴’로 신축 아파트 공략 KCC글라스가 생활소음 저감 기능을 강화한 PVC 바닥재 ‘숲 소리휴’를 앞세워 신축 아파트 특판(B2B)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가구를 중심으로 층간소음과 안전성, 친환경성을 고려한 바닥재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27일 KCC글라스에 따르면 숲 소리휴는 6㎜ 두께의 고탄력 쿠션층을 적용해 생활소음과 충격을 줄인 제품이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시험에서는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발생하는 경량충격음을 약 19㏈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일반 강마루보다 소음 저감 효과가 약 58% 높고 충격 흡수율은 2배 이상이라고 설명했다.제품 표면에는 고강도 투명층을 적용해 눌림과 긁힘에 대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