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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경기 용인 호우피해 지역 현장방문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04 18:23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5일 경기 용인시 포곡읍에 위치한 호우 피해 농가를 방문하여 농민과 농협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 농협금융지주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5일 경기 용인시 포곡읍에 위치한 호우 피해 농가를 방문하여 농민과 농협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 농협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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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김광수닫기김광수기사 모아보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4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호우 피해를 입은 경기 용인지역 농가를 방문해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피해 극복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날 방문한 경기 용인은 사흘여간 271.5mm, 시간당 최고 84.5mm의 강우량을 기록하는 등 집중호우로 인한 영농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농협금융은 호우피해 복구를 위한 여신 및 농업정책자금 지원, 피해 농업인에 대한 보험료 납입유예 및 실효계약 연체이자 면제, 농작물재해보험 보험금 조기 지급 등 소속 자회사를 통해 종합적인 금융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 발생 농가에 대해 신속한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광수 회장은 "농협금융 전 계열사가 긴밀히 협조하여 호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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