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XA손해보험, 걸음수만큼 보험료 할인되는 건강증진 서비스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02 13:24

8000보 이상 걸을시 다음달 3CI담보 보험료 5% 할인

△사진=AXA손해보험

△사진=AXA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XA손해보험이 피보험자의 건강관리 활동을 기반으로 보험료 할인혜택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AXA건강지킴이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악사다이렉트생활비받는건강보험’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React(리액트)를 통해 걸음 수를 측정하고 일평균 걸음수가 8000보 이상인 경우 다음 달 3CI 담보 보험료를 5% 할인해준다. 기존 건강증진형 상품이 가입 후 1년이 되는 시점에서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것과 달리 월단위로 보험료 할인이 적용되는 것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헬스케어 전문기업 (주)에임메드와의 제휴를 통해 대형병원 진료예약, 건강검진 우대예약 및 전문의료진 건강상담을 비롯한 4가지 건강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AXA손해보험의 ‘(무)악사다이렉트생활비받는건강보험’은 건강증진형 서비스 외에도 암,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진단금과 생활비를 보장해준다.

질 프로마조 AXA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본 상품은 고객의 건강증진 노력을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려줌으로써 고객의 인생파트너가 되고자 하는 AXA손해보험의 비전을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이 보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업계-정비업계 이견 첨예·위원장 사퇴까지…올해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사실상 파행 [2026년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가 보험업계와 정비업계 간 이견이 지속되며 진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협의회가 사실상 중단됐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최 예정이었던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는 열리지 못했다. 협의회 직전 정비업계, 보험업계가 회의 자료를 전달하는 기간에 윤 위원장 사퇴로 회의 개최가 어려워진 영향이다.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게 맞다"라며 "다만 자동차정비협의회 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있고 위원장이 공석일 경우 협의회가 열리지 못하므로, 제 임기인 11 2 DQN한화생명 손익 성장세 두각…삼성전자 주식 호재에 삼성생명 수익성 1위 굳건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이 모두 순이익을 늘린 가운데, 한화생명이 3사 중 유일하게 보험손익을 늘리며 성장세가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25일 한국금융신문 DQN(Data Quality News)이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의 반기보고서와 상반기 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화생명 보험손익은 2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2.1%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5331억원으로 35.9%, 교보생명은 2219억원으로 8.8% 각각 감소했다.투자손익은 한화생명이 354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76.0% 증가해 성장률이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은 1조8580억원으로 82.0%, 교보생명은 1조20억원으로 41.5% 각 3 김영만 DB생명 대표, 기본자본비율 1년 새 55%→94% 개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영만 DB생명 대표가 기본자본비율을 1년 만에 40%포인트(p) 가까이 끌어올렸다. 수익성 높은 보장성보험 판매와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이익잉여금을 쌓으면서 기본자본을 늘린 데다, 장기채 확대와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자산부채종합관리(ALM)로 요구자본을 낮춘 영향이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DB생명의 기본자본비율은 94.22%로 지난해 1분기 55.78%보다 38.44%p 상승했다. 같은 기간 기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