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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제11기 SMART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29 16:10

사회공헌활동, 금융 아이디어 제안, SNS 브랜드 홍보 활동 예정

하나금융그룹 제 11기 SMART 홍보대사가 선발됐다. / 사진 =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제 11기 SMART 홍보대사가 선발됐다. / 사진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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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명동사옥에서 ‘제11기 SMART 홍보대사’의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는 금융권 유일의 그룹차원 대학생 대외활동이다. 이들은 금융지주, 은행, 증권, 카드, 보험 등 다양한 분야의 금융업무를 경험하고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직접 기획해 ‘행복한 금융’을 전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60명의 제11기 홍보대사들은 오는 8월말까지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 관계사 탐방 및 CEO와의 대화, 새로운 금융 아이디어 제안, SNS를 통한 그룹 브랜드 홍보, 홍보대사 출신 그룹 임직원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홍보대사에 선발되면 활동기간 중에는 소정의 활동비와 봉사활동 확인서가 지급되며 우수활동 팀에게는 장학금과 상장도 수여된다. 수료 예정자 전원에게는 하나금융그룹 진출 또는 진출 예정 국가에서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과 현지 탐방 기회도 제공된다.

이들의 활동은 20대를 위한 하나금융그룹 Youth 브랜드 ‘영하나’ 홈페이지를 비롯한 다양한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활발히 게재될 예정이다.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는 그룹을 대표하는 대학생 오피니언 리더다”며 “이번 홍보대사 활동으로 ‘행복한 금융’을 직접 체험하고 활발히 소통하는 경험과 나눔의 장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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