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천강화옹진축협 제2기 주부대학 개강식 개최

편집국

기사입력 : 2018-06-15 08:37

인천강화옹진축협 제2기 주부대학 개강식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강화= 이동규 기자] 인천강화옹진축협(조합장 고승민)은 14일 오후2시 본점 대강당에서 농협중앙회 강화군지부 박만규 지부장, 홍순철 인천축협 조합장, 조규용 가평축협 조합장, 양기원 포천축협 조합장, 이덕우 남양주축협 조합장, 황인호 계양농협 조합장, 고석현 강화남부농협 조합장, 당 축협 황성익. 한재은. 김동주. 박영철. 김찬기. 황인철. 이범택 이사, 문상복 사외이사, 최영일. 이동현 감사를 비롯해 제2기 주부대학 입학생 등 내 외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주부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인천강화옹진축협은 지난해 2017년 여성복지과를 신설하여 주부대학 제1기 70명을 모집하여 69명이 수료하였다.

올해 2018년도에는 지난2월 교육 계획안을 수립 지난3월1일 접수를 시작 뜨거운 호응으로 지난3월31일 70명이 조기에 접수 마감 되었다.

주부대학 강의는 한국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맺어 총12회에 거쳐 교육을 하게 된다.

고승민 대학장은 인사말에서 "주부대학생 70명 전원이 성실히 참여하시어 보람된 학사 일정을 보내기 바라며 수료 후 인천강화옹진축협 발전의 초석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박만규 지부장은 격려사에서 "주부대학생 전원이 수료를 마치기 바라며 주부대학 수료 후 농업 농촌을 위해 봉사하며 인천강화옹진축협을 홍보하는데 앞장 서달라"고 전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