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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6년 연속 인터넷 사이트 안전마크(i-Safe) 인증 획득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11 11:25

△사진=AIA생명

△사진=AIA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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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IA생명이 개인정보보호협회(Online Privacy Association)로부터 국내 생명보험사 중 최초로6년 연속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AIA생명은 2013년 첫 i-Safe 인증 이후 6년 동안 매해 재인증에 성공하며 우수한 개인 정보 보호 체계 및 시스템 보안 수준을 인정받아왔다. AIA생명은 올해도 공식 웹사이트와 온라인 고객창구가 협회의 인증을 받으며 고객들에게 안전한 온라인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는 인터넷사이트의 시스템 보안, 소비자보호 및 내부관리체계 수준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근거해 총 11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1년간 안전성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서류 심사, 온라인 심사, 현장 실태 조사 및 정보보호마크 인증위원회의 최종심의 등 까다로운 과정을 통과해야만 인증 받을 수 있다.

AIA생명의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 김대일 운영본부 본부장은 “6년 연속 i-Safe인증 획득은 고객 정보 보호 체계와 안전한 온라인 시스템 구축을 최우선으로 해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모든 사업 영역에서 보다 안전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IA생명은 임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교육 및 개인정보 보호 전담조직을 운영해 개인정보 침해, 시스템 해킹 등 인터넷 서비스 사용에 따르는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들을 지속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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