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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11 11:05

중증아토피, ADHD 등 환경성 질환 보장

△롯데도담도담자녀보험 / 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도담도담자녀보험 / 사진=롯데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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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이 어린이 발병률이 높은 다양한 질병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1805)’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은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중증아토피,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 호흡기관련질병수술비, 피부질환 수술비 등 면역력 저하 및 환경적 요인으로 걸리기 쉬운 환경성 생활질환들을 집중 보장한다.

또한 치아관리의 중요성이 유아 시절부터 심화됨에 따라 영구치에 대한 보철치료 및 보존치료 뿐만 아니라 유치의 보존치료까지 보장하며, 임플란트, 틀니 치료시 치아 당 100만원, 브릿지 치료 시 치아 당 50만원을 보장한다. 아울러 충치를 때우는 충전치료의 경우 재료에 따라 5만원까지 보장하며, 치아를 덮어씌우는 ‘크라운’ 치료시 치아 당 10만원을 담보한다.

특히 최근 여성의 출산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산모들의 걱정을 해소해 주고자 임신중독증 담보는 물론 산전우울증 관리, 임신중독증 관리 등 종합적인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출시한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은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가입 시 납입기간 중에는 해지환급금이 없지만 일반형 대비 약 25~3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며 납입기간 이후에는 일반형과 동일한 해지환급금을 지급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30세 만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30세 만기시점에 100세 만기형으로 계약을 전환하여 보장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제도(계약전환 제도)를 탑재함으로써 부모의 보험료부담을 줄이면서 보장기간을 확대할 수 있고, 계약전환 시점의 만기환급금은 자녀의 독립자금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자녀가 상해 또는 질병으로80%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 받을 수 있으며 다자녀가정(2명이상)이 가입 시에는 보험료 할인(1~2%)을 받을 수 있는데 기존 당사 장기보험 가입고객(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이 자녀보험을 가입할 경우 받게 되는 할인(1%)과 중복되면 최대 3% 보험료가 할인된다.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은 태아부터 최대 3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1종(30세만기, 일반형)/ 2종(100세만기, 일반형)/3종(100세만기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으로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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