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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손해보험, 스승의 날 맞아 응원 이벤트 2종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02 16:55

△사진=더케이손해보험

△사진=더케이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더케이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출자로 운영되고 있는 더케이손해보험(대표이사 황수영)이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어서 와! 우리학교는 처음이지?’는 선생님이 남긴 학교자랑 댓글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학교로 푸드트럭을 보내주는 이벤트이다.

참여대상은 3년 이내에 임용된 재직교사이며 5월 7일까지 The-K손해보험 공식 블로그에 학교 자랑 댓글을 작성하면 응모할 수 있다.

‘지금 드리러 갑니다’는 선생님과 학생의 감동사연 응모 이벤트이다.

제자와의 감동 사연을 댓글로 남긴 선생님 중 추첨을 통해 선생님을 대신해 학급에 간식을 보내준다. 학생이 선생님 자랑을 댓글로 작성하면 역시 추첨을 통해 학생을 대신해 선생님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내준다.

더케이손해보험 관계자는 “해마다 이맘때면 점점 약해지는 교권을 우려하는 기사가 쏟아져 나오고 선생님은 학생에게 카네이션 한송이도 받을 수 없는 현실”이라며 “선생님을 응원하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해보고자 마련한 이벤트”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더케이손해보험은 지난 4월, ‘(무)The특별한 교직원 안심보장보험’의 상품개정을 통해 교사의 휴직일당과 법률비용 외에도 교권침해로 인한 피해, 업무 중 배상책임 및 질병/상해로 인한 퇴직위험까지 보장을 확대하고 무료 법률상담서비스도 시작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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