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보험 전문가 양성 위한 ‘퓨처리더십센터’ 개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15 10:28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가운데)와 임직원들이 푸르덴셜생명 퓨처리더십센터 개관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가운데)와 임직원들이 푸르덴셜생명 퓨처리더십센터 개관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푸르덴셜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14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 보험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시설인 ‘퓨처리더십센터(FLC, Future Leadership Center)’를 열고 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김동건 영업총괄본부장, 션 맥라린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약 30명이 참석했다.

‘퓨처리더십센터’는 푸르덴셜타워 13층에 위치하며, 100여명을 수용 가능한 영업 조직의 체계적인 교육과 성장 환경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지점을 이끌어 갈 신규 AM(Agency Manager) 육성 외에도 대학 졸업(예정)자 대상의 교육인 보험세일즈 전문가과정(SPAC, 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중간 관리자를 육성하는 세일즈매니저 특별모집 프로그램(SM Program)과 같이 단계별로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영업 우수 사례 발굴 및 전파, 각종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보험 전문가를 양성하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한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본부장은 “‘퓨처리더십센터’는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 조직이 업계 최고의 보험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주요 지역에 퓨처리더십센터를 추가적으로 오픈해 영업조직의 질적 성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위촉된 라이프플래너 대상으로 2년간의 일대일 맞춤 교육과 총 7회의 라이프플래너 전문가 과정(LP Expert Course)을 진행한다. 또한 세일즈 매니저 대상으로 한 달에 걸친 강도 높은 합숙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단계별 특화된 교육을 제공해 보험 설계사 사관학교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기본자본 80% 정조준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요구자본 관리 고도화와 장기보험 내부모형 도입을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며 기본자본 중심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전한 성장 기조 아래 자본 체력을 강화하며 향후 기본자본 중심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기본자본비율은 76.7%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p 하락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2 DQN삼성화재, 장기보험 기반 수익성 1위…일회성 대형 사고에 DB손보 부진 [2026 1분기 보험사 리그테이블] 삼성화재가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손보업계 선두 자리를 지킨 가운데, 메리츠화재는 신계약 CSM 확대와 높은 운용자산이익률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DB손보는 일회성 대형 사고 여파로 보험손익이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현대해상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건전성 회복을 바탕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손보 빅5(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2026년 1분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삼성화재의 당기순이익은 6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성장하며 1위 자리를 공고히했다.지난해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투자손익 증가에 힘입어 당기순이익이 3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 상품 다변화 통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2026 1분기 금융사 실적]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가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여행보험을 중심으로 휴대폰보험·초중학생보험 등 정기납입 상품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원수보험료가 처음으로 200억원을 돌파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출범 이후 이어져 온 적자 구조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10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34억원 감소한 수준이다.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독감 유행으로 보험금 지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손실 규모가 확대됐으나, 올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