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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은행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30 15:01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국실부장 이동

△정책보좌관 이중식(前워싱턴주재, 1급), 차세대시스템개발단장 김한성(前전산정보국 전산운영부장, 2급), 금융검사실장 박종열(前기획협력국 부국장, 2급), 국고증권실장 김종욱(前조사국 국제경제부장, 2급), 워싱턴주재 박찬호(前국방대학교파견, 1급), 강릉본부장 하천수(前금융검사실장, 1급), 포항본부장 하대성(前안전관리실 경비팀장, 2급), 전산정보국 전산운영부장 박민호(前전산정보국 품질관리팀장, 2급), 전산정보국 전산관리부장 원영남(前대전충남본부 업무팀장, 2급), 조사국 국제경제부장 윤상규(前국민경제자문회의지원단파견, 2급), 금융안정국 금융안정연구부장 최낙균(前금융안정국 금융시스템분석부장, 2급), 금융안정국 금융시스템분석부장 김희천(前국제국 부국장,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국제국 외환업무부장 감충식(前국제국 자본이동분석팀장, 2급), 외자운용원 투자운용2부장 박광석(前외자운용원 운용지원부장, 2급), 외자운용원 운용지원부장 김영민(前외자운용원 위탁운용팀장, 2급), 대구경북본부 기획조사부장 김동균(前발권국 발권정책팀장, 2급)

◇1급 승진

△차세대시스템개발단장 김한성(前전산정보국 전산운영부장), 별관건축본부장 김진용(유임), 조사국 거시모형부장 황상필(유임), 금융검사실장 박종열(前기획협력국 부국장), 국제국 부국장 오영주(前국제국 외환업무부장), 런던사무소장 김현기(유임), 금융감독원파견 조강래(前금융안정국 부국장)

◇1급 이동

△조사국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한, 국제협력국 류상철, 인사경영국소속 서정의, 이정욱, 임철재

◇2급 승진

△공보관 고원홍, 기획협력국 권태용, 최재효, 인재개발원 박정규, 경제통계국 문소상, 신승철, 금융안정국 김주현닫기김주현기사 모아보기, 통화정책국 김봉기, 국제협력국 이웅천, 광주전남본부 방만승, 인사경영국소속 민준규, 박구도, 채희권, 홍철

◇2급 이동

△기획협력국 이재모, 차세대시스템개발단 김지수, 전산정보국 김정규, 조덕근, 인사경영국 권오관, 인재개발원 서원석, 조사국 송승주, 금융안정국 박형근, 통화정책국 한경수, 금융결제국 전법용, 국제국 홍원석, 외자운용원 정호석, 최재용, 경제연구원 김병기 박준서, 감사실 임석근, 한상교, 강원본부 최덕재, 인천본부 이재용닫기이재용기사 모아보기, 경기본부 정문갑, 울산본부 김승철, 강남본부 임현묵, 인사경영국소속 김용선, 김훈, 박승환, 신현열, 이원기, 조규산, 조홍균, 황인선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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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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