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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 임직원들과 산행 통해 새해 각오 다졌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07 11:24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두번째줄 왼쪽에서 일곱번째)과 임직원 50여명이 출정 산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두번째줄 왼쪽에서 일곱번째)과 임직원 50여명이 출정 산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NH농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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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이 6일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 안산에서 ‘2018년 출정 산행’을 진행하며 새해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NH농협생명은 2018년 경영목표를 ‘건전성·수익성 균형성장을 통한 경영체질 강화’로 세웠다. 이를 위해 NH농협생명은 보장성보험의 지속적인 확대, 투자자산 다변화를 통한 자산운용 경쟁력 제고, 수익성에 초점을 맞춘 경영관리체계 구축, 핀테크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출시 등의 핵심 과제들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산행에는 본사 부장급 이상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임직원들은 서기봉 사장과 함께 올해 업무 추진과 당면 현안 해결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서기봉 사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을 위한 보험’ 실천과 체질개선에 힘써주신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18년에는 오늘의 결심을 기억하며, 농협생명의 성장과 핀테크 기술 확대를 이뤄내자”는 포부를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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