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이대훈 신임 NH농협은행장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27 23:20

이대훈 신임 NH농협은행장 / 사진제공= 농협금융지주

이대훈 신임 NH농협은행장 / 사진제공= 농협금융지주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이 27일 차기 행장으로 이대훈닫기이대훈기사 모아보기 내정자(전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사진)를 최종 선임했다.

농협은행은 이날 오후 이사회, 주주총회를 열고 전날(26일) 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단독 추천된 이대훈 행장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임기는 2018년 1월1일부터 1년이다.

이대훈 신임 행장은 1960년 경기 포천 출생으로 198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뒤 농협은행에서 프로젝트금융부장, 서울영업본부장을 거쳐, 2016년부터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대훈 신임 행장은 농협은행 경기 영업본부장, 서울 영업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하위권이었던 업적을 전국 최상위권으로 끌어올린 영업력을 평가받고 있다. 또 상호금융 대표이사로 농·축협 펀드 판매와 외국환 취급 확대, NH콕뱅크의 대중화 등 신성장동력 확보에도 주력했다.

공식 취임식은 오는 29일 예정이다.

다음은 이대훈 신임 행장의 프로필.

◇ 생년월일
-1960.06.21

◇ 학력
-1979.02. 동남종고
-1981.02. 농협대 협동조합
-1996.02. 한국방송통신대 경영학
-1998.08. 중앙대(원) 유통산업학

◇ 주요 경력
-1985.11. 농협중앙회 입사
-2001.09. 농협중앙회 중소기업센터출장소 소장
-2004.01. 농협중앙회 경기도청출장소 소장
-2009.01. 농협중앙회 서수원지점 지점장
-2010.01. 농협중앙회 광교테크노밸리지점 지점장
-2013.01. 농협은행 프로젝트금융부 부장
-2015.01.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본부장(부행장보)
-2016.01. 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 본부장(부행장보)
-2016.11~2017.11.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
-2018.1.1.~, 신임 NH농협은행장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2 수익성·밸류업·AI 성과···'철옹성' 양종희 회장 대항마는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②] 현재 금융권에서는 양종희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가장 높게 거론되는 가운데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 이창권 미래전략부문장,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이재근 부문장은 리딩뱅크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정상화, WM·SME 전략을, 이창권 부문장은 지주 전략과 KB Pay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혁신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김성현 부문장은 증권·CIB 경쟁력과 생산적금융 대응 역량이 장점으로 꼽히며, 이환주 행장은 은행·보험·지주 재무를 모두 경험한 균형 잡힌 경력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양종희 회장, 실적·밸류업 앞세운 연임 1순위가장 유력한 후보는 단연 양종희 회장이다 3 KB금융 회장 숏리스트 발표 D-DAY···비은행·디지털 역량 '관건'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①]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가 오늘(3일) 오후 발표된다.올해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는 물론,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향후 3년 그룹을 이끌 리더의 조건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첫 분기점이다.이번 숏리스트 발표는 단순한 후보 압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금리 인하 국면과 포용금융 확대, 생산적금융 강화, 자본시장 호황, 디지털·AI 전환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차기 회장은 예대마진 중심의 은행 경영을 넘어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과 비은행·비이자이익 확대, 디지털 전환 전략까지 꿰뚫어야 한다.검증 기간 늘린 KB···오늘 6인 숏리스트 발표KB금융 회추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