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DGB금융그룹(부점장급)

편집국

기사입력 : 2017-12-27 17:44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 DGB금융지주

<이동> △전략기획부장 정광석 △사회공헌부장 오원열 △디지털금융부장 정성호

◇ DGB대구은행

<이동> △양덕지점 장성점 금융지점장 강정훈닫기강정훈기사 모아보기 △금융연수 파견 강혁중 △검사부 수석검사역 곽병노 △구미영업부 기업지점장 구은희 △칠곡지점 금융지점장 권건형 △태전동지점장 권성욱 △여신심사부 기술평가팀장 권영섭 △안심지점 율하점 금융지점장 권종식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권태혁 △장기동지점장 김갑용 △서울영업부 금융지점장 김경립 △준법감시부장 김경봉 △이현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김경욱 △세천지점장 김근철 △검사부 수석검사역 김근후 △금융연수 파견 김동호닫기김동호기사 모아보기 △경산공단영업부장 김방수 △명가타운지점장 김석진 △상해지점장 김성진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용덕닫기김용덕기사 모아보기 △노변지점장 김원재 △파동지점장 김윤식 △선산지점장 김의환 △성서3단지지점 금융지점장 김재섭 △본점영업부 수성뉴타운점 금융지점장 김정미 △서울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종덕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우 △양산지점장 김준형 △두호동지점 영일대점 금융지점장 김창식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창훈 △시지지점장 김현대 △인사부장 김현동 △월배영업부 기업지점장 김희철 △구암동지점장 류규창 △3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류근하 △달성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마필재 △평리동지점장 박동희 △동구청지점장 박명록 △대구혁신도시지점장 박성기 △포항영업부 금융지점장 박성진 △왜관공단지점장 박성하 △황성동지점장 박승도 △범어동지점 범어3동점 금융지점장 박승철 △정평동지점장 박시현 △덕산지점장 박완희 △상인지점장 박은숙 △중동지점 금융지점장 박주영 △칠곡지점 관음점 금융지점장 박진규 △창원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진하 △유통단지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찬성 △비서실 실장대우 박청동 △서울분실장 박홍훈 △국제금융부장 배한억 △내당동지점장 백성길 △금융연수 파견 사공욱 △영천시청지점장 서보일 △서대구지점 삼익뉴타운점 금융지점장 서영의 △테크노폴리스지점장 서정오 △성서영업부 기업지점장 성구용 △구미4공단지점장 손대권 △옥산동지점장 송성빈 △상인역지점장 심옥희 △화원지점장 안영읍 △효목동지점장 양재원 △태전동지점 금호사수점 금융지점장 양종석 △파동지점 상동점 금융지점장 양헌석 △여신심사부장 오성호 △제2본점영업부장 오인규 △외환사업부장 오재용 △성당뉴타운지점장 오채영 △성서공단영업부장 우승호 △재무기획부장 우주성 △도량동지점장 원승희 △사상공단영업부장 유용현 △남문시장지점장 유현호 △포항영업부장 윤수왕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윤종태 △시지지점 신매점 금융지점장 이규현 △다사지점장 이길수 △서울본부 부장 이대영 △서울영업부장 이동석 △시청영업부장 이동준 △반야월지점 금융지점장 이미연 △창원영업부장 이삼권 △용산동지점장 이상근 △성당시장지점장 이상용 △구미영업부장 이석근 △사상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성룡 △여의도지점장 이성우 △빅데이터기획부장 이숭인 △포스코타운지점장 이시우 △내당동지점 황제점 금융지점장 이을용 △서부지원지점장 이재형 △홍보부장 이정훈 △상모사곡지점장 이정희 △포항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창우 △복현지점장 이태우 △대구혁신도시지점 신용보증기금점 금융지점장 이형수 △금융연수 파견 임병석 △성서비즈니스센터지점 금융지점장 임병욱 △경산영업부장 임성훈닫기임성훈기사 모아보기 △두산동지점장 임종주 △이현공단영업부장 임효택 △대신동지점 금융지점장 장근호 △월성동지점장 장문석 △월배영업부장 장삼식 △동대구로지점장 장훈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전귀현 △검사부장 전영의 △3공단영업부장 전홍운 △스마트금융부장 정병섭 △BPR지원부장 정세한 △경주영업부 기업지점장 정인수 △북삼지점장 정현술 △법원지점장 정환열 △이곡동지점장 조동인 △포항공단지점 금융지점장 조승현 △두호동지점장 조용관 △영천영업부 기업지점장 조윤희 △동서변지점장 조진현 △효성타운지점장 진영수 △성서영업부장 천석우 △경북대지점장 최정길 △달성공단영업부장 최종하 △북성로지점 금융지점장 추태엽 △DGB데이터시스템 파견(부장대우) 한석준 △부산영업부장 허단 △유통단지영업부장 현석환 △성당시장지점 성당로점 금융지점장 황대석 △신천동지점장 황성은 △대명동지점장 황세영 △해도동지점장 황철규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2 수익성·밸류업·AI 성과···'철옹성' 양종희 회장 대항마는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②] 현재 금융권에서는 양종희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가장 높게 거론되는 가운데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 이창권 미래전략부문장,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이재근 부문장은 리딩뱅크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정상화, WM·SME 전략을, 이창권 부문장은 지주 전략과 KB Pay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혁신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김성현 부문장은 증권·CIB 경쟁력과 생산적금융 대응 역량이 장점으로 꼽히며, 이환주 행장은 은행·보험·지주 재무를 모두 경험한 균형 잡힌 경력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양종희 회장, 실적·밸류업 앞세운 연임 1순위가장 유력한 후보는 단연 양종희 회장이다 3 KB금융 회장 숏리스트 발표 D-DAY···비은행·디지털 역량 '관건'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①]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가 오늘(3일) 오후 발표된다.올해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는 물론,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향후 3년 그룹을 이끌 리더의 조건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첫 분기점이다.이번 숏리스트 발표는 단순한 후보 압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금리 인하 국면과 포용금융 확대, 생산적금융 강화, 자본시장 호황, 디지털·AI 전환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차기 회장은 예대마진 중심의 은행 경영을 넘어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과 비은행·비이자이익 확대, 디지털 전환 전략까지 꿰뚫어야 한다.검증 기간 늘린 KB···오늘 6인 숏리스트 발표KB금융 회추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