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號 KCD, 연 매출 1500억 목전···수익성 개선·흑자전환 '과제' [2024 핀테크 실적]
소상공인 경영 지원 플랫폼을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KCD(한국신용데이터)가 꾸준한 순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8년째 적자를 보이고 있다.저수익·고비용 구조를 개선하지 못하면서 지난해에도 400억원 규모의 적자를...
2025-04-18 금요일 | 김하랑 기자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소상공인 국민앱 '캐시노트'로 1년 만에 매출 2배 점프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KCD) 대표가 대한민국 소상공인 국민앱으로 자리 잡은 ‘캐시노트’를 바탕으로 지난해 매출 2배 성장에 성공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KCD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646억원) 대비...
2024-04-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소상공인 종합플랫폼 뉴리더…이혜민·김동호 대표 ‘핀테크 파워’
자영업자 578만 시대. 국내 경제에서 자영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하지만 이들을 위한 민간 서비스나 융자 및 보증 외 경영난을 해소시킬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은 부족한 형편인 가운데, 국내 핀테크 기업 중 ...
2023-09-1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소상공인의 '유니콘'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혁신 스타트업 돋보기]
유니콘(Unicorn)은 머리에 뿔이 하나 달린 상상 속의 동물이다.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기업가치를 1조원 이상으로 평가받은 비상장 기업을 칭할 때 사용한다. 한국신용데이터(KCD, 대표 김동호)는 최근 1000억원...
2023-08-2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소상공인 특화 은행 설립 추진"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가 소상공인 특화 은행 설립을 추진한다. 한국신용데이터는 5일 "실제 영업 현황을 반영한 입체적인 데이터로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가 정당한 평가를 받고 적시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
2023-07-05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핀테크산업협회 부회장 신규 선임
한국핀테크산업협회(회장 이근주)가 23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부회장에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를, 이사에 김애니은희 와우플래닛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관리 서...
2023-05-2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캐시노트 서비스로 사장님들 모든 문제 해결”
“한국신용데이터는 사장님들이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캐시노트’ 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지향한다. 제휴사와 소상공인 맞춤 패키지를 출시해 사장님들의 사업과 비용 걱정을 덜어드리고 수익화하...
2023-05-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영재’서 젊은 창업가 된 김동호 대표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이사에게 수식어처럼 따라다니는 칭호가 있다. 영재학교 출신의 젊은 창업가. 김동호 대표는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1기 출신으로 20대에만 두번의 창업에 성공했다.김동호 대표...
2023-05-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문동권 · 김동호 대표, 소상공인 성장 조력자 자처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와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KCD) 대표가 소상공인 성장 조력자로 나섰다.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에게 매출 관리와 마케팅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사업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신한카드, 건...
2023-03-16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토끼띠’ 김동호·정우진 대표, 간편결제·소상공인 혁신 이끈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의 해’가 밝으면서 핀테크 업계에서는 1975·1987년생 CEO의 활약이 기대된다. 게임, 간편결제,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NHN의 정우진 대표는 글로벌 톱티어 테크 컴퍼니로 도약을 ...
2023-01-0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사업자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 ‘KCD 공동체’ 확장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이사가 소상공인에게 최적의 비즈니스를 제공하기 위한 데이터 중심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KCD 공동체’를 확장하고 있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
2022-10-1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차별화된 데이터로 마이데이터 서비스 구축"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는 "차별화된 데이터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라며 "한국신용데이터가 5년 동안 쌓아온 정보들을 토대로 금융사와 협업을 통해 마이데이터 서비스 구축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2021-05-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