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원그룹, 정기 임원인사…박문서 동원엔터 사장 승진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26 16:21 최종수정 : 2017-12-26 17:57

박문서 동원엔터프라이즈 신임사장. 동원그룹 제공

박문서 동원엔터프라이즈 신임사장. 동원그룹 제공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동원그룹은 박문서 동원엔터프라이즈 경영지원본부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8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신임사장은 재무 기획 전문가로서 동원그룹의 2001년 지주회사 동원엔터프라이즈 설립 및 스타키스트, 테크팩솔루션, 동부익스프레스 등 인수합병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음은 동원그룹 2018 정기 임원 인사 명단.

<승진>

◇사장(1명)

△동원엔터프라이즈 경영지원본부장 박문서

◇부사장(1명)

△동원F&B 유가공본부장 황종현

◇전무이사(1명)

△스타키스트 경영지원실장 노정기

◇상무이사(6명)

△동원엔터프라이즈 HR지원실장 김인철

△동원산업 해양수산본부 부산지사장 최근배

△동부익스프레스 물류사업본부장 이형규

△동원F&B 온라인사업부장 강용수

△동원홈푸드 FS사업부장 정학진

△테크팩솔루션 영업본부2담당 최영삼

<신규선임>

◇상무보(10명)

△동원산업 유통본부 국내사업부장 김수범

△동원산업 해양수산본부 사업부장 박상진닫기박상진기사 모아보기

△동부익스프레스 사업지원실 중부지사장 은명섭

△동원F&B 영업본부 식자재사업부장 권대영

△동원F&B 영업본부 지방사업부장 이정표

△동원F&B 유가공본부 CM그룹장 여성구

△동원홈푸드 금천사업부장 이영상

△동원시스템즈 해외2사업부장 정병호

△스타키스트 마케팅실장 Mecs, Andy

△스타키스트 물류지원실장 Moynihan, Earl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2 수익성·밸류업·AI 성과···'철옹성' 양종희 회장 대항마는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②] 현재 금융권에서는 양종희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가장 높게 거론되는 가운데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 이창권 미래전략부문장,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이재근 부문장은 리딩뱅크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정상화, WM·SME 전략을, 이창권 부문장은 지주 전략과 KB Pay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혁신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김성현 부문장은 증권·CIB 경쟁력과 생산적금융 대응 역량이 장점으로 꼽히며, 이환주 행장은 은행·보험·지주 재무를 모두 경험한 균형 잡힌 경력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양종희 회장, 실적·밸류업 앞세운 연임 1순위가장 유력한 후보는 단연 양종희 회장이다 3 KB금융 회장 숏리스트 발표 D-DAY···비은행·디지털 역량 '관건'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①]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가 오늘(3일) 오후 발표된다.올해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는 물론,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향후 3년 그룹을 이끌 리더의 조건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첫 분기점이다.이번 숏리스트 발표는 단순한 후보 압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금리 인하 국면과 포용금융 확대, 생산적금융 강화, 자본시장 호황, 디지털·AI 전환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차기 회장은 예대마진 중심의 은행 경영을 넘어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과 비은행·비이자이익 확대, 디지털 전환 전략까지 꿰뚫어야 한다.검증 기간 늘린 KB···오늘 6인 숏리스트 발표KB금융 회추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