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전국 마트·은행 협업 단말기로 오프라인 확장...네이버로 온라인 생태계 섭렵 [네카토 결제 경쟁①]
간편결제 시장이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를 중심으로 3강 경쟁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온라인 결제를 넘어 오프라인 단말기와 금융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이 확대되며 결제 플랫폼 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는 모...
2026-03-16 월요일 | 김하랑 기자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연간 결제액 86조 달성…스테이블코인 도입 '페달' [금융사 2025 실적]
박상진 대표이사가 이끄는 네이버페이가 2025년 연간 결제액 86조원을 달성했다. 스마트스토어 등 네이버 내부와 외부 생태계가 커지며 매출과 순익에서 모두 10% 성장세를 보였다.네이버페이는 올해 스테이블코인을...
2026-02-10 화요일 | 김하랑 기자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내외부 결제 성장에 TPV 22% 증가 [2025 금융사 3분기 실적]
박상진 대표가 이끄는 네이버페이의 2025년 3분기 TPV(결제액)이 플랫폼 내외부 결제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3분기보다 22% 증가 성과를 보였다.6일 네이버 2025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페이의 결제액은...
2025-11-07 금요일 | 김하랑 기자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결제액 20.8조 달성…삼성페이 등 제휴 확대에 성장 탄력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올해 상반기 결제액 20조8000억원을 달성했다. 스마트스토어 성장과 삼성페이 등 결제 제휴 확대로 결제규모 성장이 탄력을 받았다.12일 네이버 2024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페이의 최...
2025-08-12 화요일 | 김하랑 기자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적극 추진…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연내 출시" [네이버페이 10주년]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자체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출시와 원화 스테이블 코인 사업 추진을 공식화했다. 온·오프라인 결제 연결을 강화하는 동시에, 블록체인 기술 접목을 통해 금융 플랫폼 경쟁에서 '또 한 번의...
2025-06-26 목요일 | 김하랑 기자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결제액 72조 달성…온오프라인 생태계 섭렵 [2024 금융사 실적]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지난해 연간 결제액 72조1000억원을 달성했다. 매출과 순익에서 모두 10%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신규 가맹점들을 늘리며 외부 결제 비중을 키우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
2025-02-07 금요일 | 김하랑 기자
네이버페이 결제액 17조 돌파 '신기록 달성'…박상진 대표, 종합금융플랫폼 확장도 '순항'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가 올해 2분기 종합금융플랫폼으로의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특히, 플랫폼 사업 중 하나인 네이버페이 주택담보·전월세대출 비교 서비스 출시 6개월 만에 관련 누적 취급액이 2...
2024-08-09 금요일 | 김다민 기자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역대 최대 결제액 16.7조 달성...1년 새 3조원 이상 증가 [금융사 2024 1분기 실적]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가 올 1분기 결제액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네이버 외부 생태계 확장 및 삼성 페이 도입으로 선순환 효과를 보이며 결제액(TPV)이 16조7000억원을 돌파했다. 또한 지난해 선보인 대출 ...
2024-05-05 일요일 | 김다민 기자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경기 불황에도 매출·순익 선방했다 [2023 실적]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가 지난해 실적 순증을 기록했다. 매출과 순익 부문에서 모두 10%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작년 4분기에는 해외 결제 서비스 강화와 대형 가맹점과의 제휴를 통해 외부 결제에서 5...
2024-02-0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네이버페이 결제액 15조 돌파 '역대 최고'…박상진 대표,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채비 마쳤다 [2023 3분기 실적]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가 올해 3분기 종합금융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위한 포석을 마련했다. 본업인 결제 생태계 확장뿐 아니라 증권과 부동산 등 금융사업에서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올 3분기 매출 순...
2023-11-0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네이버페이에 생성형 AI '큐' 이식한다…박상진 대표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본격화"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네이버페이가 자사의 금융서비스에 네이버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검색 '큐(CUE:)'를 이식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부동산과 주문·결제, 마이데이터에 기반한 서비스에 생성형 AI를 활용하...
2023-08-2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정보보호의 날 기념 금융위원장 유공표창 수상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이사가 정보보호 원칙 준수를 바탕으로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출시·운영하는 등 사회 전반의 정보보호 인식 및 역량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네이버파이낸셜은 ...
2023-07-1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적과의 동침’ 외연 확장 승부수 [빅테크 1년 ①]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가 취임 1년을 맞이한다. 박상진 대표는 네이버에서 사업 라인업 확장과 글로벌 진출을 이끄는 등 전략부터 다양한 국내외 투자, 사업 확장 등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네이...
2023-03-0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네이버 박상진·카카오 신원근, 대출 비교 등 금융 서비스 경쟁 격돌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와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결제 서비스를 넘어 금융 서비스 부문에서도 경쟁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오프라인 결제 부문에서도 양사 모두 가맹점을 확대하고 스마트워치를 통한 오프라인...
2022-08-1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모든 가능성 열고 투자 검토…필요시 라이선스 추가 취득”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이사가 “금융사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네이버파이낸셜이 더 높은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라이선스를 추가 취득할 수 있다”며 “투자 등에서도 모든 가능성을 열...
2022-06-1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2025년까지 연간 네이버페이 이용액 100조 달성”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가 오는 2025년까지 연간 네이버페이 이용액 100조원을 달성해 압도적 간편결제 1위 사업자로 대세감을 굳히고,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비전을 밝혔다.네이버파이낸셜은...
2022-06-1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정식 선임…네이버페이 확장·혁신금융 강화 추진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신임 대표이사가 최종 선임됐다. 네이버에서 사업 라인업 확장과 글로벌 진출을 이끌었던 박상진 신임 대표는 네이버페이 서비스를 확장하고, 혁신 금융서비스 강화에 나서겠다는 각오다.15일...
2022-03-15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프로필]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내정자
네이버파이낸셜은 13일 박상진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박상진 내정자는 오는 3월부터 대표이사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상진 내정자는 재무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2022-01-1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네이버파이낸셜 신임 대표에 ‘재무통’ 박상진 네이버 CFO 내정
박상진 네이버 CFO(최고재무책임자)가 네이버파이낸셜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박상진 내정자는 오는 3월부터 임기를 시작할 예정으로 네이버파이낸셜의 페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금융혁신을 이어나가겠다는...
2022-01-1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