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2월1주 청약일정] 독산 롯데캐슬·강릉아이파크 등 39곳, 1만6277가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04 09:11

5일 독산 롯데캐슬, 6일 청주 가경 아이파크, 7일 강릉 아이파크 1순위 청약 실시

12월 1주 청약 일정. 자료=닥터아파트, 부동산114.

12월 1주 청약 일정. 자료=닥터아파트, 부동산114.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올해 마지막 달인 12월 첫째 주에 39곳, 1만6000여가구의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주목 받는 분양단지는 독산 롯데캐슬(뉴스테이), 강릉아이파크, 청주 가경 아이파크 등이 있다.

독산 롯데캐슬은 5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1005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84㎡, 91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일반 분양 가구 수는 919가구다.

이 단지 외에도 노량진 드림스퀘어, 안양 센트럴 헤센, 양수역 에델바움, 동탄2신도시 4차동원로얄듀크 포레, 인제 라온프라이빗, 덕천역 이즈 카운티, 목포 서희스타힐즈, 여수 문수 대성베르힐, 제주성산 위듀파크가 이 날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오는 6일에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를 비롯해 20곳이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지난 1일 견본주택 문을 연 이 단지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316번지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75~119㎡ 총 66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비중이 전체 약 76%를 차지한다.

한강신도시 구례역 예미지, 평택고덕 A16블록 신안인스빌 시그니처, 장현지구 모아미래도 에듀포레, 남양주 다산역 A2블록 따복하우스, 수원 영통 따복하우스, 동탄역 파라곤(주상복합),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주상복합),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 동대구 우방아이유쉘, 대구 지산아이위시 네이처, 안동 송현동 양우내안애, 안동 코오롱 하늘채, 덕천역 이즈카운티(주상복합), 김해장유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주상복합), 양산물금 한신더휴, 운남 지아리채 리버힐즈, 남악오룡지구 호반베르디움 30~32블록 등도 이날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오는 7일에는 6곳의 단지가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이 중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 산 103에 들어서는 현대산업개발 ‘강릉아이파크’가 가장 주목 받는 단지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7개동, 전용면적 75~117㎡다. 49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보령명천 시티프라디움,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주상복합), 동산동 오쿠 그랜드시티, 광주전남혁신도시 B6블록 사랑으로부영 등도 이 날 1순위 청약을 받는 단지다.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오피스텔), 울산 송정 B3블록(공공임대)은 오는 8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2일부터 선착순 계약 진행 라온건설은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의 잔여세대 동·호 지정 계약을 이달 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선착순 분양에 눈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계속된 분양가 상승세로 지금이 싸다는 인식이 커진데다, 향후 공급 축소 전망에 따른 신규 단지의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어서다.◇ 청약통장 없이 계약 가능…재당첨 제한 적용 안 돼이 단지는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이나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계약 대상에 포함된다.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 수준이며, 전용 84㎡ 기준 7억원대 중반이다. 2 ‘5월 위기설’에도 美·이란 종전 후 기대되는 현대·대우·삼성E&A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건설업계를 흔들고 있다. 유가와 해상운임, 보험료 상승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공사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건설사 전반의 공통 악재지만 전쟁 종료 이후에는 수주 기대가 기업별로 갈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핵심은 시간이다. 지금은 비용, 종전 뒤는 수주다.◇ 호르무즈 막히면서 모든 건설사 부담…공사비·물류 변수 확대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장기화될 경우 건설사 전반이 동시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원유 가격 상승은 건설 자재 가격으로 이어지고, 해상운임과 보험료 상승은 물류비 부담을 키운다.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일수록 공정 지연과 비용 3 DL이앤씨, 1분기 영업익 1574억원…94% 급증 DL이앤씨가 1분기 영업이익이 94% 증가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효과를 본격화했다.DL이앤씨는 30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5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4.3% 상승한 성적표다.매출은 줄었지만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4.6% 감소했다. 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429.5%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9.1%로 1년 전보다 4.6%포인트 상승했다.수익성 중심 전략이 실적을 견인했다. 회사는 외형 확대 대신 원가율 개선과 선별 수주에 집중했다. 무리한 저가 수주를 줄이고 수익성과 리스크를 기준으로 사업을 가려냈다.DL이앤씨 관계자는 "주택·건축 부문 원가율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