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YBM교육,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중국어 학습지 '쨔요' 출시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5 15:49

YBM교육,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중국어 학습지 '쨔요' 출시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제2 외국어로 중국어의 필요성이 사람들 사이에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YBM교육에서 중국어 학습지 쨔요를 출시했다.

쨔요(Jiāyóu)는 ‘파이팅’이라는 뜻으로 YBM의 60년 외국어 노하우가 담긴 중국어 프로그램이다.

중국어 기초가 필요한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쨔요 프로그램은 워크북 형식으로만 구성된 타사 학습지와는 다르게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된 스토리북을 읽고, 워크북으로 단어와 표현, 발음 등 중국어의 기본기를 충실히 다질 수 있도록 했다.

실생활 위주의 주제를 통해 실용적이고 간결한 대화체로 자연스럽게 중국어 말하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스토리북과 놀이 중심 학습(노래&챈트 등)으로 구성한 워크북, 그리고 교재 내용의 음성파일 제공 및 플래시 학습이 가능하도록 재현한 멀티 CD-ROM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YBM펜을 활용하여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하고, 녹음하며 스스로 예복습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YBM중국어 쨔요는 총 4단계로 전 단계에서 학습한 표현을 다음 단계에서 반복할 수 있도록 구성돼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학습 초기에 발음이나 한자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언어에 흥미를 잃지 않고 소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어병음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한자는 3단계부터 학습하게 되어있다.

자세한 내용은 YBM교육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