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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회장, 글로벌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

유명환 기자

ymh7536@

기사입력 : 2017-10-17 14:10 최종수정 : 2017-10-1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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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인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7’에서 효성 조현준 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중국 섬유원단업체인 야타이 대표 등을 만나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동 마케팅 방안을 강구하는 활동을 펼쳤다.사진=효성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인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7’에서 효성 조현준 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중국 섬유원단업체인 야타이 대표 등을 만나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동 마케팅 방안을 강구하는 활동을 펼쳤다.사진=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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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효성 조현준닫기조현준기사 모아보기 회장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7’에 참석해 글로벌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17일 효성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 18개 고객사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구축해, 평소 글로벌 전시 기회를 얻기 힘든 동반 참가 고객사의 상담 및 영업활동을 지원했다.

전시 기간 중 ‘크레오라’ 출시 25주년 기념만찬을 열어 고객과의 협업과 상생을 강조했다.

이날 조 회장은 “현장에서 느낀 고충과 고객의 목소리가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의 출발점이 된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이 있듯이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효성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효성은 전시를 통해 약 43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섬유산업 시장(2016년, 매출액 기준)을 선도하고 있는 섬유업체의 대표들을 만나 기능성 의류에 적용되는 원단 제품에 대한 공동 마케팅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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