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텐츠게임아카데미, 게임개발사 취업 실무교육의 장 열어

이창선(market)

partn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6 17:57

아텐츠게임아카데미, 게임개발사 취업 실무교육의 장 열어
입동을 한 달도앞두지 않은 지금, 게임업계는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의 3분기 매출이 2800억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출시 1년차인 지금 누적 매출이 1조원을 달성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또한 지난 6월 21일 출시 후 3분기에만 50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4분기 누적 매출 예상액이 1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맞춰 오는 11월 15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에 위에서 언급한 게임들이 올해 게임대상의 대상(대통령상)을 수상 받을 것이라는 기대와 더불어, 어느 게임들이 수상을 받을 것인지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약 한 달을 앞둔 이번 게임대상 행사에서 각기 게임사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이처럼 국내 게임업계에서 매출액이 1조원을 넘는 단일 게임이 등장했다는 것은 게임산업의 청신호라 볼 수 있다.

그에 반해 많은 게임사들이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게임업계는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특징이 있어 경쟁 신작들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 속에서 항시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개발자가 필요하다. 그러나 시중엔 게임개발을 배울 수 있는 서적이나 전문 게임학원 등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에 게임학원 아텐츠게임아카데미가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형 게임개발자들을 전문적으로 육성한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게임학원 아텐츠게임아카데미는 실제 게임그래픽회사 (주)아텐츠에서 설립한 게임학원으로 빠르게 변하는 게임업계의 상황에 맞춰 취업 시 업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현장 맞춤형 게임개발자를 육성하는 실무교육 게임학원이다.

지난 10월 14일 토요일 삼성역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실무진 강연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된 게임사 취업세미나에서도 각 프로젝트별 특징에 맞춰 전문인력을 바로 구인해 게임을 개발하는 업계 특성상, 어떤 능력보다도 실제 업무를 얼만큼 빠르게 파악하고 적응할 수 있는지가 게임사에 취업하기 위한 가장 우선되는 소질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게임학원 아텐츠게임아카데미에서는 실제 게임개발사 출신의 실무 교육진들이 게임개발사의 상황에 맞는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게임기초베이직(게임원화기초) ▶게임원화 ▶게임그래픽 ▶게임프로그래밍 ▶유니티3D ▶게임서버 과정 등이 있다.

무료 진로상담과 적성검사는 게임학원 아텐츠게임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서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