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디스플레이 광고플랫폼 IDN, ‘DSP’ 서비스 제공

이창선(market)

partn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6 15:23

디스플레이 광고플랫폼 IDN,  ‘DSP’ 서비스 제공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전문기업 인터랙티비(대표이사 문성운)는 자사에서 운영중인 B2B 디스플레이 광고플랫폼 ‘IDN’에서 DSP(Demand Side Platform, 광고주용 광고 구매 플랫폼) 서비스를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5월에출시한 이후, IDN(Interactivy Display Network)은 대형 매체(언론사, 커뮤니티 등)에최적화된 SSP(Supply Side Platform, 매체용 광고 판매 플랫폼) 광고 서비스를 주력으로 제공해왔다. 이번에 IDN이 광고주를 위한 DSP 광고 서비스를 본격 제공함에 따라, 광고주와 매체를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래매틱 광고 기반을 확보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IDN의 DSP서비스는 고객의 관심과 행동을 분석하여 다양하고정교한 타깃팅 광고를 광고주에게 제공한다. 기존 각광받고 있는 리타겟팅 광고뿐 아니라, 컨텐츠 매칭 기술을 고도화하였다. 더불어, 유저가 확인한 광고주의 브랜드나 상품 정보를 광고 영역에 노출시켜 광고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IDN의 DSP 서비스는 광고주에 큰 손해를 입히는 부정클릭 방지를 위한 단계별 어뷰징 차단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부정클릭의 사전 차단/ 집행 중 차단/ 사후 식별 및 보정의 3단계로 촘촘한 어뷰징 차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IDN 김정호 팀장은 “ 프로그래매틱 광고가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제대로 구축된 국내 프로그래매틱 광고 플랫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며“ 이번 DSP광고 서비스 확대 제공을 시작으로 IDN을 국내 최고의 프로그래매틱 광고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최고의 광고 효율을 광고주와 매체에게 제공할 것” 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창선 기자 partne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