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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추석연휴 서울거리예술축제서 '씨티카드 페스티벌 존' 운영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30 13:46

내달 31일까지 프리미엄 업장서 씨티카드 결제시 최대 35% 할인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서울문화재단이 서울특별시와 함께 주최하는 '서울거리예술축제2017'에 협찬사로 참여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축제 기간인 10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 동안 서울 광장에서 '씨티카드 페스티벌 존(Citi Festival Zone)'을 오후 2시부터 8시(10월 5일은 오후 4시부터 8시 씨티카드 존 운영)까지 운영하며, 오는 10월 31일까지 축제 장소 인근 50여개 프리미엄 다이닝 업장에서 씨티카드로 결제 시 5% ~ 35% 할인혜택 또는 무료메뉴를 제공한다.

씨티카드 페스티벌 존은 프리미엄 다이닝 존과 씨티카드 존으로 운영되며, 무료 시식 이벤트(팟타이, 치킨스테이크 등 선착순 제공)도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식음료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프라이빗 라운지를 설치하여 씨티카드 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다이닝 존에서는 인기 아시안 푸드 레스토랑 생어거스틴, 퓨전국수 치면식당의 엄선된 메뉴와 존쿡 델리미트 카(Car)의 프리미엄 소시지(핫도그)도 만나볼 수 있다. 생어거스틴 부스에서는 씨티카드로 1만원 이상 현장 구매 시, 땡모반(수박쥬스) 1잔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현장 할인 혜택도 풍성하게 누릴 수 있다.

그 외에도 씨티카드 존에서는 프리미엄 다이닝 존 구매 영수증 제시 또는 현장 사진 등을 SNS 로 공유하면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트릭아트 포토존과 캘리그라피, 아트 캐릭터 솜사탕, 인형뽑기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씨티카드 고객이라면 서울거리예술축제를 더 즐거운 거리축제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추석연휴 기간 동안 방문해 가족 및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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