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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브랜드 와이업, 신 모델 ‘지니’ 출시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1 18:12

유모차 브랜드 와이업, 신 모델 ‘지니’ 출시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국내 유모차 브랜드 와이업이 9월 말 신제품 ‘지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와이업은 가볍고 콤팩트한 휴대용 유모차 와이업 컴포트 2세대가 성원을 받은 것에 보답하고자, 오는 9월 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신제품 ‘지니’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인 지니는 공식 론칭 이전부터 소비자들의 문의를 받았다. 국내, 해외여행이 많아져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는 필수요소로 자리 잡아 가는 요즘, 지니는 기내반입이 가능한 폴딩 사이즈는 물론, 확장형의 넓은 장바구니는 짐이 많은 여행지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와이업의 새로운 모델 ‘지니’는 고객 만족도를 좌우하는 핸들링이 뛰어나 한 손으로도 제어할 수 있으며, 5단 차양막, T자 안전바, 가죽 핸들바, 확장형 장바구니 등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높은 사용 편의성과 디테일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니의 T자 안전바는 기존 모델인 컴포트의 기본 안전바와 달리 아이의 다리를 고정 할 수 있고, 안전바의 쉬운 폴딩으로 아이가 스스로 타고 내리기에 간편하고 안정적이다.

와이업 관계자는 “와이업 컴포트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계속해서 새로운 기능들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이고 있다” 며 “해외 고가의 유모차와 견줘도 밀리지 않는 기술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를 통해 시장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조금 더 대중적인 휴대용 유모차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지니’는 출시 전부터 보내주신 성원에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신 모델 ‘지니’의 사전예약은 9월 7일 오픈마켓 티몬에서 단독공개 되며, 타 오픈마켓은 9월 8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쇼핑몰별 판매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 후 구입하면 보다 합리적으로 쇼핑할 수 있다.

또한, 와이업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리그램 이벤트, 후기작성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대표 오픈마켓을 통한 할인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니의 사전예약 행사를 비롯해 후기 이벤트와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와이업의 공식판매처와 공식 인스타그램, 오픈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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