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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GA 보험계약 유지율 개선 앞장선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22 10:34

△이달 초 메트라이프생명은 GA보험계약 유지율 관리를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메트라이프생명

△이달 초 메트라이프생명은 GA보험계약 유지율 관리를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메트라이프생명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 GA(독립법인대리점)의 보험계약 유지율 개선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목적으로 ‘유지율 개선 프로젝트’를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각 GA의 보험계약 유지율 개선이 영업 확대만큼 중요한 요소인점을 강조하고 유지율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GA의 발전과 영속성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메트라이프생명은 자체적으로 ‘유지율 개선 프로젝트’를 실시 중이다. 시행 1년만에 13회차 계약 기준 약 4%p의 유지율 개선의 성과를 보이며 GA의 성장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원수사에서의 관리와 더불어 고객을 직접 대면하는 GA에서의 유지율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판단해 GA의 자체적인 유지율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달 8일부터 9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GA의 보험계약 유지율 관리를 위한 세미나도 그 일환이다. 이번 세미나는 원수사와 GA간의 영업적인 관계형성에 주력해온 여타 행사와 달리, GA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특히 메트라이프생명 상품에 국한하지 않고 GA에서 모집한 모든 보험계약에 대한 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컸다는 평가다.

이번 세미나는 유지율 관리의 중요성, 보유계약 중 이탈계약 사례 분석, 유지율 관리 실무 제안 등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GA의 유지율 관리 실무자 약 40여명이 참여했다.

김진성 메트라이프생명 GA채널 담당 상무는 “동반성장은 메트라이프생명이 GA와의 관계형성을 하는 핵심 가치로써 우리는 GA의 성장을 무엇보다 우선시 하고 있다”며 “GA가 보다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계약의 유지율 개선에 무엇보다 힘써야 하고 이를 돕기 위해서 메트라이프생명은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고 밝혔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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