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그랑시티자이 2차, 1순위 평균 7.5대 1 기록

최천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1 09:57

2679가구 모집에 2만91명 지원...최고 경쟁률 전용 125㎡P 102.5대 1

△내방객들로 북적거리는 그랑시티자이 2차 견본주택 내부 모습. /사진제공=GS건설

△내방객들로 북적거리는 그랑시티자이 2차 견본주택 내부 모습. /사진제공=GS건설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GS건설의 그랑시티자이 2차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0일 금융결제원과 GS건설에 따르면, 그랑시티자이 2차 1순위 1차와 2차 청약에서 2679가구(특별공급 제외)에 2만91명이 청약통장을 접수해 평균 7.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125㎡P(펜트하우스)로 102.5대 1을 기록했다.

이 밖에 △59㎡ 48.01대 1 △74㎡ 5.98대 1 △84㎡A 3.2대 1 △84㎡B 3.65대 1 △84㎡C 3.68대 1 △84㎡D 4.3대 1 △84㎡E 6.1대 1 △101㎡ 7.64대 1 △115㎡ 10.58대 1 △68㎡T 20.33대 1 △84㎡T 11.17대 1 △95㎡T 2.21대 1 ▲△140㎡P 7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그랑시티자이 1차 낙점자들을 비롯해 1차때 청약을 미쳐 넣지 못한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관심이 높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랑시티자이 2차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총 3370가구 규모로 이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59~140㎡ 2872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7~84㎡ 498실로 구성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고잔신도시 90블록) 내 복합용지(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1639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회차 15일, 2회차 16일이다. 정당계약은 21일부터 23일까지다.



최천욱 기자 ob2026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서울 시내버스 16일 파업 시 전동열차 14회 증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수도권 전동열차를 추가 운행한다.코레일은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이 예고한 오는 16일 파업이 진행될 경우, 경부·경인·경원·수인분당선 등 4개 노선에서 전동열차를 총 14회 추가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추가 운행은 이용객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한다. 출근 시간대에는 9회, 퇴근 시간대에는 5회 임시 전동열차를 투입한다.출근 시간대에는 경부선 구로~서동탄, 경인선 구로~인천, 경원선 광운대~의정부 구간을 각각 2회 운행한다. 수인분당선은 인천~오이도 1회와 죽전~고색 구간 2회를 추가한다.퇴근 시간대에는 경부선 구로~병점과 경원선 광운대~동두천 구간을 각각 2회 운 2 AI 데이터센터 뛰어든 건설사들…‘시공 넘어 투자·개발·운영까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공에서 벗어나 냉각·전력 기술을 확보하고 투자·개발·운영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양다.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액침냉각과 모듈러 기술,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데이터센터 시공과 에너지 사업의 결합에 집중하고 있다.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은 모듈러와 전력 분야 협력을 강화하면서 개발·투자·운영을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물산, 액침냉각·모듈러 기술 확보삼성물산은 AI 데이터센터의 발열과 전력 사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냉각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존 3 ‘1200년 역사’ 하동말차에 꽂힌 차지…‘K-말차’ 선택한 이유는 “하동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1200년이 넘는 오랜 역사 때문만은 아닙니다. 실제 메뉴로 구현했을 때 돋보이는 하동말차 특유의 선명한 색과 부드러운 질감, 깊은 감칠맛 그리고 다양한 부재료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확장성’이 결정적이었습니다.”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차지(CHAGEE) 종로점에서 열린 미디어 클래스. 김정희 차지 마케팅총괄(CMO)은 ‘하동말차’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지난 4월 한국 시장 론칭 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차지는 한국 소비자의 취향과 일상에 더욱 밀착할 수 있는 로컬 원료를 지속적으로 모색, 이번에 하동말차를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이날 행사는 김종철 하동차&바이오진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