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류 단신] 골든블루·디아지오·롯데주류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05 11:44

[주류 단신] 골든블루·디아지오·롯데주류 外
△ 골든블루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롯데백화점과 함께 위스키 단독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제품은 ‘골든블루 사피루스’ 450ml 1병과 언더락잔 1개, 플라스크 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고급스러운 블루컬러의 하드케이스로 포장됐다. ‘골든블루 사피루스’ 행사 제품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롯데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3만 7000원이다.

△ 디아지오코리아가 탄산주 스미노프™ 아이스톡을 출시한다. 전세계 RTD(Ready to drink) 시장 1위 브랜드 스미노프 아이스가 한국 시장만을 위한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제품은 ‘스미노 아이스 멜론톡’과 ‘스미노 아이스 애플톡’ 2종이며, 앞서 출시된 스미노프 아이스 병 제품과 비교해 도수는 5.2도에서 4도로 낮췄다. 편의점 기준 소비자 가격은 2000원대 이다.

△ 롯데주류가‘스베드카 체리’를 새롭게 선보인다.‘스베드카 체리’는 용량 750ml, 알코올 도수 35도로 체리의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보드카다. 이로써 롯데주류는 정통 보드카인 ‘스베드카 보드카’, 레몬향이 첨가된 ‘스베드카 씨트론’, 오렌지향이 들어간 ‘스베드카 클레멘타인’, 라즈베리향의 ‘스베드카 라즈베리’ 4종에 ‘스베드카 체리’를 포함, 총 5개의 ‘스베드카’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이 6월 11일까지 ‘에버랜드 팝아트 가든’에서 브랜드 체험존 스프링 가든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장미꽃을 닮은 분홍빛 밀맥주 ‘호가든 로제’를 소개하며, 장미꽃과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도 마련된다. 5월 6일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까지 데이브레이크, 랄라스윗, 타린 등이 스프링 가든을 찾아 공연을 펼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효성중공업, 3회 연속 시그레 파리 세션 참석…유럽 전력망 공략 가속 효성중공업이 2022년,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전력망협의회(CIGRE, 시그레) 파리 세션에 참가한다. 이번 시그레 2026에서는 독자기술로 개발한 420kV SF6-Free GIS(가스절연개폐장치, 스프링타입)를 처음 공개한다.25일 전력기기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28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시그레 파리 세션 2026'에 참가한다. 시그레 파리 세션은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온 1만명이 넘는 전력산업 전문가와 글로벌 탑티어 기업들이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력산업 학술대회 및 전시회로, 전력 산업의 기술 표준과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로 꼽힌다.SF6-Fr 2 ‘EV 트렌드 코리아’ 참가 KGM, 전동화 비전 알리기 열중 KG모빌리티(이하 KGM)이 국내 최대 전기차 엑스포 ‘EV 트렌드 코리아’에 자사 전동화 라인업 3종을 앞세워 미래 모빌리티 비전 알리기에 집중했다.KGM은 올해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 전기차 수출을 확대하고 미래 모빌리리티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시장에서 전동화 존재감을 강조하는 등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집중하는 모습이다.KGM은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등 전동화 라인업을 선보인다.EV 트렌드 코리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코엑스,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주관하는 서울 유일의 전기차 3 '선택과 집중' NHN, 핵심 사업 호재에 주가 강세..."올들어 114% 급등" NHN이 게임·결제·클라우드 등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주가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25일 NHN 주가는 전일 대비 5.71% 하락한 6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월 2일 종가 기준 3만 850원에서 약 114% 상승한 수치다. 특히 2분기 실적 발표 전날 4만 1750원이던 주가는 실적 발표 당일 5만 4200원으로 29.82% 급등하기도 했다.NHN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3%, 164.1% 증가한 7579억 원, 579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PBR 1.43배…주가 강세실적 개선과 주가 상승은 지표에도 반영되고 있다. NHN 올해 6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