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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기아차, 신차구매 이벤트 진행 제휴카드 발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9 19:22

50% 추가 M포인트 또는 캐시백 혜택

△'기아레드멤버스 플래티넘 플러스'/사진제공=현대카드

△'기아레드멤버스 플래티넘 플러스'/사진제공=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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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현대카드가 기아자동차 전용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자동차 생활 전반에 활용 가능한 ‘기아레드멤버스 플래티넘 플러스(KIA RED MEMBERS Platinum Plus)’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아자동차와 현대카드는 6월말까지 기아차 전용카드 ‘기아레드멤버스(KIA RED MEMBERS)’ 신차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 카드로 기아차를 구매하면 M포인트 기본적립과 더불어 50%에 해당하는 M포인트 적립과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차구매 시 차종, 구매이력에 따라 최고 100만 레드포인트가 적립되는 ‘기아레드멤버스’의 기본 혜택이 더해지면, 고객은 보다 경제적으로 차를 구매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와 현대카드는 ‘기아레드멤버스 플래티넘 플러스’ 상품도 새롭게 출시한다.

이 상품은 결제액 0.5~2.0%가 M포인트로 기본 적립되며, 월 100만 원 이상 카드 사용 시에는 기본 적립 포인트의 1.5배, 월 200만 원 이상 카드 사용 시에는 기본 적립 포인트의 2배가 쌓인다.

여기에 적립 M포인트의 30%가 레드포인트로 동시에 적립돼, 고객은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고객은 보유한 레드포인트로 신차구매, 주유, 쇼핑, 외식 등에 활용 수 있으며, M포인트는 신차구매와 쇼핑을 비롯한 전국 37,000곳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기아자동차와 현대카드의 강력한 포인트 서비스와 자동차 특화 혜택이 극대화된 상품”이라며 “이 신상품을 이벤트와 함께 활용하면 경제적인 신차 구매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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