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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창간 14주년 기념 2017 서울이코노믹포럼 개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3 14:17

‘트럼프 시대 글로벌 경제 전망-한중일 3국의 대응전략’ 주제로

뉴스핌 창간 14주년 기념 2017 서울이코노믹포럼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일시 : 2017년 4월 12일(수) 오전 8시30분~12시

장소 :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트럼프닫기트럼프기사 모아보기 미국 대통령 시대가 열리면서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와 미국 우선주의는 글로벌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북한의 핵실험 및 미사일개발 가속화, 이에 대응한 사드배치로 중국의 對韓 경제보복이 현실화되는 등 대한민국의 경제는 험난한 삼각파도와 마주하고 있는 형국이다.

뉴스핌은 창간 14주년을 기념해 4월 12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트럼프 시대 글로벌 경제 전망-한중일 3국의 대응전략’ 을 주제로 ‘제6회 서울이코노믹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의 석학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트럼프의 보호무역과 미국우선주의가 글로벌경제에 몰고 올 파장을 분석하고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은 어떤 대응전략을 가지고 험난한 파고를 헤쳐나갈지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뉴스핌 창간 14주년 기념 2017 서울이코노믹포럼 개최

첫 번째 주제발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적 결과(The Economic Consequences of President Trump)>라는 주제로 게리 허프바우어(Gary Hufbauer)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 선임연구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세계경제에 미칠 영향을 진단한다.

두 번째로는 <트럼프 새정부의 경제정책과 미일 경제대화의 전망(President Trump's New Economic Policy and Prospects of the Japan-US Economic Dialogue)>을 주제로 가와이 마사히로(河合正弘) 도쿄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가 트럼프 새정부의 경제정책이 갖고 있는 거시경제효과, 무역정책, 외환정책 등이 일본에 미칠 영향과 ‘미•일 경제대화’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예상해 본다.

이어 신제윤 국제금융협력대사(전 금융위원장)가<트럼프 시대의 글로벌 금융규제 트렌드와 전망>을 통해 미국이 추진할 금융규제가 우리나라에 어떻게 다가올지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찾아본다.

끝으로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은 이라는 주제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 경제가 우리나라에 어떤 기회를 가져올지 내다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제6회 서울이코노믹 포럼’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사전등록신청은 뉴스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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