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박정호 SKT 사장 “New ICT 주역 돼 달라”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23 15:00

박정호 사장과 ‘CEO-신입구성원과의 대화’ 행사장에서 신입 구성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정호 사장과 ‘CEO-신입구성원과의 대화’ 행사장에서 신입 구성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패기를 바탕으로 한 끈질긴 도전으로 New ICT의 주역이 되어 달라” 박정호닫기박정호기사 모아보기 SK텔레콤 사장이 신입 구성원들에게 이같이 당부했다.

SK텔레콤은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SK텔레콤 본사에서 박정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SK텔레콤群 신입 구성원 91명이 참석한 가운데 ‘CEO-신입 구성원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입구성원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실시된 ‘CEO-신입 구성원과의 대화’는 CEO가 직접 신입 구성원과 만나 SK텔레콤의 비전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호 사장 외에도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 윤원영 SK텔링크 대표 등 관계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정호 사장은 신입 구성원들에게 “패기를 가지고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지속하다 보면 여러분들이 New ICT 생태계의 주역으로 우뚝 서는 날이 올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다.

이어 박 사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후배들에게 “일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열정”이라고 강조하고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일의 목적과 본질을 탐구하는 열정을 잊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지는 CEO-신입 구성원과의 질의응답 시간에서 박사장과 신입 구성원들은 신입 사원으로서의 마음가짐, 난관 극복 방법,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하기 위해 SK텔레콤이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SK텔레콤 29기 신입 구성원 이태훈 매니저는 “사장님의 격려와 조언을 직접 듣다 보니 우리 신입 구성원들이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이 생긴다”면서 “패기와 열정으로 NEW ICT 생태계 활성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 현대차와 차세대 전기강판 개발…‘미래 모빌리티’ 동맹 포스코가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부품업계, 주요 연구기관과 손잡고 전기차 전비(에너지 효율)를 끌어올릴 수 있는 차세대 전기강판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양사는 소재 개발부터 모터 제조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기술 주도권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에서 ‘규소 함량 6.5%급 광폭 전기강판 및 전기차 전비 향상형 코어·구동모터 제조기술 개발’ 연구과제의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동 연구개발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자동차핵심부품용 특 2 금호석유화학그룹, 2028년까지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이 ‘멸종위기종 철새 서식지 개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11일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전남 여수 가사리 생태공원 인근 농경지를 대상으로 향후 3년간 총 2억6000만 원을 투입해 습지(무논)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금호석유화학,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티앤엘 등 5개사가 공동 참여하며, 기후테크 관련 임팩트 비즈니스 기업 땡스카본과 협력한다.구체적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1차년도 약 1200평 규모로 시작해 2차년도 2400평, 3차년도에는 최대 3400평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여수 사업장 인근은 순천만 습지와 인접한 주요 생태 거점이다. 겨울철 장거리 3 '사업구조 개편' 현대위아...정의선 계산기 맞을까?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현대위아가 사업 재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모태 사업이던 공작 사업 매각 이후 최근에는 알짜사업 방산 부문까지 같은 그룹사 현대로템에 매각을 검토 중이다. 이후 빈자리에는 로보틱스 사업과 열관리 등 전동화 사업으로 채운다는 구상이다.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현대차그룹의 사업 수직계열화 전략 기조에 따른 사업구조 재편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이와 동시에 현대위아의 로보틱스 기반 전동화 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한 정의선 회장의 보유 지분 가치 확대 등 승계를 위한 포석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현대위아, 그룹 전략 속 전동화‧로보틱스 밸류 전환현대위아는 현대차그룹 완성차 부품 계열사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