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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농협, 연체비율 0.2%대 유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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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2-20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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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농협, 연체비율 0.2%대 유지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남동농협(김완희 조합장)은 연체비율 0.2%대를 유지하고 그동안 급속한 대출자산 성장으로 악화됐던 주요 경영비율이 출자금 증대운동, 자산 재평가를 통해 상승했다.

남동농협의 지난해 매출 총이익은 320억8000만원으로 전년말 대비 5.3%(16억원) 성장했다. 영업손익은 전년비 4.8% 감소한 34억1000만원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당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3억원 증가한 33억1000만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교육지원 사업비로는 영농자재 지원과 영농지도비로 5억8400만원 등 총 13억9500만원을 집행했다. 납입출자금은 전년말 대비 58억원(15.5%) 증가한 536억원으로 성장했다. 자기자본은 944억원이다.

남동농협은 “전년보다 당기 순이익이 증가한 것은 조합원님의 적극적 도움과 사업추진에 매진한 전 임직원 노력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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