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식 프랜차이즈 2017년 2월 브랜드평판] 본죽·한솥·하남돼지집 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14 08:19

[한식 프랜차이즈 2017년 2월 브랜드평판] 본죽·한솥·하남돼지집 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기자] 2017년 2월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본죽, 2위 한솥, 3위 하남돼지집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개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브랜드 빅데이터 331만 6536개를 분석했다.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본죽, 한솥, 하남돼지집, 채선당, 원할머니보쌈, 새마을식당, 풀잎채, 안동국밥, 놀부보쌈, 육대장, 이바돔감자탕, 신선설농탕, 순남시래기, 백종원닫기백종원기사 모아보기본가, 돌배기집, 담소사골순대, 한촌설렁탕, 큰맘할매순대국, 명동칼국수샤브샤브, 부산아지매국밥의 브랜드 평판분석이 진행됐다.

[한식 프랜차이즈 2017년 2월 브랜드평판] 본죽·한솥·하남돼지집 순


2017년 2월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지수 순위는 본죽, 한솥, 하남돼지집, 채선당, 원할머니보쌈, 새마을식당, 풀잎채, 안동국밥, 놀부보쌈, 육대장, 이바돔감자탕, 신선설농탕, 순남시래기, 백종원본가, 돌배기집, 담소사골순대, 한촌설렁탕, 큰맘할매순대국, 명동칼국수샤브샤브, 부산아지매국밥 순으로 나타났다.

1위 본죽 브랜드는 참여지수 47만 4288, 소통지수 10만 8921, 커뮤니티지수 22만 858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1만 1791을 기록했다. 본죽 브랜드는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2월 분석에서 새롭게 포함됐다.

1위를 기록한 본죽은 전통음식인 죽을 대중화시키면서 죽시장의 블루오션을 개척하며 전국 1100여개의 가명점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계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본죽은 소비자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개발을 통해 죽을 외식 메뉴로 대중화시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2위 한솥 브랜드는 참여지수 9만 8031, 소통지수 12만 9025, 커뮤니티지수 22만 6333를 보이며 브랜드평판지수 45만 3389를 나타냈다. 한솥 브랜드도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2월 분석에서 새롭게 포함됐다.

3위 하남돼지집 브랜드는 참여지수 7만 2878, 소통지수 6만 863, 커뮤니티지수 16만 735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만 1092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7만 4121와 비교해보면 72.92%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월 분석에 6개 브랜드가 새롭게 포함되면서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순위에 큰 변화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식 브랜드가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지스타 구원투수’ 크래프톤, 국내 최대 게임쇼 자존심 지켰다 크래프톤이 오는 11월 개최되는 지스타(G-STAR) 참가를 확정했다. 국내 대형 게임사 중 올해 지스타 참가를 확정한 곳은 크래프톤이 유일하다.올해 지스타는 타 사업 간 업종연횡 등 변화를 선언했지만, 정작 국내 대형 게임사들의 참여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크래프톤이 참가를 확저하면서 국내 대표 게임쇼 자존심은 지킬 수 있게 됐다.크래프톤, 지스타 10년 연속 참가 확정크래프톤은 3일 지스타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하며 국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이어갈 방침이다.크래프톤은 매년 지스타를 통해 주요 타이틀과 신작을 소개하고, 게임 시연과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 2 KAI, 품질향상 세미나 개최…협력사 동반 성장 생태계 구축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지난 2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협력사와 상생협력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26년 KAI-협력사 품질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행사에는 김형수 KAI 품질본부장을 비롯해 KF-21 및 소형무장헬기(LAH) 등 차세대 국산 항공기 사업과 에어버스·보잉 등 민수 기체 사업 관련 40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동반성장을 위한 뜻을 모았다.이번 세미나는 항공우주산업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K-방산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완벽한 제품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KAI 주요 품질 전략 공유를 시작으로, 협력사의 품질 혁신 및 개선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포상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3 LG전자, IFA서 진화한 AI홈 공개…가전·에너지·B2B 영토 확장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사진)가 AI가전 중심이던 스마트홈을 에너지 관리와 상업용 공간까지 확장하겠다는 청사진을 선보인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서 차세대 AI홈 허브 ‘씽큐 온’과 실행형 AI 에이전트 ‘씽큐 클로’를 앞세워 가전·에너지·외부 서비스를 연결한 AI홈 생태계를 공개한다. 가정에서는 AI가 생활 패턴에 맞춰 가전과 공간을 관리하고, 빌딩·오피스 등 B2B 영역에서는 가전과 공조·에너지 설비까지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제시한다.LG전자는 현지시간 4일부터 닷새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 참가한다. 올해는 약 3745㎡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