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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우, 30% 가까이 급등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13 15:31 최종수정 : 2017-02-13 17:04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호텔신라우선주가 13일 이재용닫기이재용기사 모아보기 부회장 특검 재소환 소식에 30%가량 급등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우선주는 29.99%(11650원) 오른 5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16일 특검이 이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당시에도 호텔신라우는 급등했다. 18일에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그러나, 법원이 이 부회장에 대한 영장을 기각한 다음날인 지난 19일 19.66% 폭락한 바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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