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연말정산 '더 받는 프로젝트' 2017 시즌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11 09:34

이용금액 최대 2% L.POINT 적립

롯데카드, 연말정산 '더 받는 프로젝트' 2017 시즌 진행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롯데카드가 연말정산 '더 받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롯데카드는 연말정산 시 신용카드 소득공제 항목에서 제외되는 통신요금, 보험료, 해외이용금액, 대중교통비, 병원비 5개 항목에서 연간 이용금액 최대 2%, 30만원까지 L.POINT로 돌려주는 '롯데카드 연말정산 '더 받는 프로젝트 2017 시즌'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3월 31일까지 PC 또는 모바일 홈페이지, 스마트롯데 앱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직장인 뿐 아니라 개인사업자, 주부 등도 롯데 개인 신용카드 소지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2017년 이용금액에 따라 포인트적립률이 차등 적용된다.

연간 롯데카드를 1000만원 이상 이용하면 5개 항목 이용금액의 0.7%, 3000만원 이상은 1.5%, 5000만원 이상은 2%가 적용된다. 5개 하목 각각 최대 300만원씩 총 1500만원까지 혜택 대상 금액으로 산정되며, 해당 환급 금액은 최대 30만원까지 L.POINT로 2018년 2월 말 고객에게 돌려준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롯데카드 연말정산 「더 받는 프로젝트」 이벤트는 세(稅)테크 효과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아 올해 일곱 번째로 진행하게 되었다” 며 “롯데카드를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13월의 보너스를 선사할 것” 이라고 밝혔다.

‘롯데카드 연말정산 「더 받는 프로젝트」’는 롯데카드의 대표 이벤트로, 2011년부터 2016년 까지 총 56만 명이 이벤트에 참여 하였고, 약 135억을 포인트로 돌려받았다. 2016 시즌에는 약 17만 명이 응모해, 평균 3만8000원씩 총 35억을 포인트로 돌려 받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금융자산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해외서 신성장동력 마련"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IBK캐피탈 창립 40주년인 올해 금융 자산은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했다며 내년에는 신성장 동력을 해외에서 찾다고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지난 10월 30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10년 전 창립30주년 기념사에서 ‘100년을 향한 원년’을 선언했고,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금융자산은 4조5000억 원에서 12조 3000억원으로 성장했다"라며 "해외로 시야를 넓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발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개척해야 한다"라고 밝혔다.10월 30일 창립 40주년…새 비전 제시IBK캐피탈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30일 본 2 KB저축은행, 가락동 본점 시대 마감…내년 역삼 KB라이프타워로 이전 [KB저축은행 쇄신] KB저축은행이 내년 8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 본사를 떠나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로 이전한다. 저축은행 고객의 상담 동선에서 벗어난 외곽 입지를 정리하고, 같은 건물에 모인 은행·보험 계열사와 연계 영업을 넓히려는 결정이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저축은행은 송파구에 에 있는 현 본사 사옥을 매각하고 강남에 소재한 KB라이프타워에 임차 형태로 입주한다.기업금융 부실도 상당 부분 개선한 만큼, 본사 이전을 계기로 리테일 중심 체질을 다져 내년 흑자 전환을 이룬다는 구상이다. 고객 상담 동선 안으로…은행·보험과 한 지붕이전을 결정한 첫 번째 이유는 영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저축은행 고객은 테헤란로나 분당 서현 3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 맞춤형 금융·생활 서비스로 사업자 접점 확장 [카드사 개인사업자 공략]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가 법인카드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앞세워 사업자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출장 수요가 많은 기업고객을 위한 특화 혜택을 제공하고, 태블릿PC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개인사업자 전용 플랫폼을 통해 매출 관리부터 정책 정보 제공, 설비 구매까지 지원한다.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기업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법인카드 상품을 다변화하는 동시에 개인사업자 플랫폼 '셀리(Selly)'를 통한 경영지원 영역을 넓히고 있다.롯데카드 관계자는 “법인회원과 개인사업자 고객의 업종과 특성에 맞는 전용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