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12월 브랜드평판] 1위 롯데호텔, 2위 신라호텔, 3위 힐튼호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15103244168477fnimage_01.jpg&nmt=18)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호텔 브랜드 롯데호텔, 신라호텔, 쉘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하얏트호텔, 힐튼호텔, 메리어트호텔, 인터컨티넨탈호텔, 켄싱턴호텔, 앰배서더호텔, 웨스턴조선호텔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하였다.
10개 호텔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6년 11월 13일부터 2016년 12월 14일까지의 호텔 브랜드 빅데이터 7,527,48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호텔 평판을 분석하였다. 지난 11월 호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7,226,462개와 비교해보면 4.17% 증가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호텔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다.
![[호텔 12월 브랜드평판] 1위 롯데호텔, 2위 신라호텔, 3위 힐튼호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15103244168477fnimage_02.jpg&nmt=18)
12월 호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순위는 롯데호텔, 신라호텔, 힐튼호텔, 웨스턴조선호텔, 하얏트호텔,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메리어트호텔, 켄싱턴호텔, 인터컨티넨탈호텔, 앰배서더호텔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롯데호텔은 참여지수 420,200 미디어지수 414,414 소통지수 588,357 커뮤니티지수 290,136 소셜지수 380,40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93,514로 분석되었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831,510와 비교해보면 14.31% 상승했다.
2위, 신라호텔은 참여지수 755,700 미디어지수 110,286 소통지수 565,587 커뮤니티지수 168,168 소셜지수 168,61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68,359로 분석되었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599,369와 비교해보면 10.57% 상승했다.
3위, 힐튼호텔은 참여지수 168,850 미디어지수 136,026 소통지수 267,894 커뮤니티지수 103,873 소셜지수 18,26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94,910로 분석되었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026,794 비교해보면 32.32% 하락했다.
![[호텔 12월 브랜드평판] 1위 롯데호텔, 2위 신라호텔, 3위 힐튼호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15103244168477fnimage_03.jpg&nmt=18)
![[호텔 12월 브랜드평판] 1위 롯데호텔, 2위 신라호텔, 3위 힐튼호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15103244168477fnimage_04.jpg&nmt=18)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2월 호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롯데호텔이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 롯데호텔의 브랜드평판과 롯데그룹의 브랜드평판은 비슷한 패턴을 보여줄 정도로 롯데그룹내에서 롯데호텔의 위상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롯데호텔은 서울 소공동 본점을 비롯하여 잠실, 부산, 울산, 제주 등에 있다. 모두 대규모 호텔로 도시 중심이나 관광지에 위치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이 만들어내는 브랜드 빅데이터량은 높게 나오고 있다."라고 브랜드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호텔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12월 13일부터 2016년 12월 14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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