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지마, “TV CF영상 속 메종 안마의자“ 판매량 상승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8 16:12

코지마, “TV CF영상 속 메종 안마의자“ 판매량 상승
종합 헬스 케어 브랜드 코지마에서 선보인 신제품 CMC-950 메종 안마의자가 출시 후 꾸준하게 판매되어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신제품 메종 안마의자는 리얼 3D안마의자로 기존에 없던 프렌치 스타일의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메종 안마의자는, 코지마 70주년 기념으로 선보인 한정판으로 70여년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던한 디자인과 프렌치한 색감이 어우러진 럭셔리 라인 첫 번째 모델이다.

고급 안마의자 기능에 프렌치 스타일 디자인으로 럭셔리함을 자랑하는 메종은, 무중력&스트레칭 기능으로 온몸을 맡긴 채 마치 구름 위에 있는 듯 한 마사지감을 선사한다.

또 자동으로 사용자의 체형을 인식하여, 머리부터 골반까지 빈틈없이 스캔한다. 인식한 인체의 굴곡에 따라 실리콘 볼이 상/하/좌/우 뿐만 아니라 전/후로 움직여 리얼 3D 마사지를 구현하는 것이 메종 안마의자의 장점이다. 또한 누운 자세로 목부터 엉덩이까지 진행되는 3D 마사지로 무중력자세로 15분간 시원하게 마사지가 가능하다.

코지마 관계자는 “기존 안마의자와는 다른 리얼 3D 안마의자로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며 ”메종 안마의자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자사 온라인/오프라인 매장에서 연이은 구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고 밝혔다

한편, 메종 안마의자는 12월 1일 최초 공개된 코지마 CF 영상 속에 모델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4)] 박합수 회장 “2030년까지 공급부족 불가피…역세권 개발 주목해야” 머니무브 2026을 앞두고 한국금융신문은 강연을 맡은 주요 연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앞서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짧은 Q&A를 진행했다.이번에는 부동산 시장의 공급 부족과 주택시장 대응 전략을 짚을 박합수 한국부동산전문가클럽 공동회장을 만나봤다.Q1. 이번 <머니무브: 부의 공식> 행사에 참여하게 되신 소회와 함께, 강연장에서 만날 청중분들께 간단한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한국금융신문 독자와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들을 만나게 돼 영광입니다. 지난 몇 년간 한국금융신문이 발행하는 ‘웰스매니지먼트’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이번 부동산 강연을 통해 다시 만나 뵙게 돼 2 인천 분양가 3.3㎡당 2236만원 돌파…공사비 상승 속 신규 공급 이어져 인천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3.3㎡당 2000만원을 넘어섰다. 공사비 상승으로 분양가 부담이 커진 가운데 아파트 거래량과 서울 거주자의 매입도 늘면서 인천 주택시장에 관심이 쏠린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인천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236만원으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00년 이후 처음으로 2000만원을 넘어섰다.지난해 1894만원과 비교하면 342만원(18.1%) 올랐다. 전용면적 84㎡로 단순 환산하면 1년 사이 분양가가 약 1억1628만원 오른 수준이다.◇ 공사비 최고치…아파트값 16주 연속 상승분양가 상승 배경에는 공사비 증가가 자리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건설공사비지수는 지난 7월 138.59 3 성동구 '강변임광' 18평, 9.8억 오른 29.8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과 경기에서 수억원대 상승 거래가 이어진 가운데 부산·인천·대전·대구에서도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매매가 확인됐다. 서울 초고가 시장에서는 나인원한남이 255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성수·개포·염창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9억8000만원 상승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강변임광' 전용면적 59.67㎡(약 18평형) 매물은 직전 거래보다 9억8000만원 오른 가격에 손바뀜됐다.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8월 25일 29억8000만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5년 3월 16일 20억원으로 9억8000만원(49.0%) 상승했다. 이는 3.3㎡(평)당 기준으로 약 1억6480만원 수준이다.서울 강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